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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와며느리

RE:어떻게 해야 할까요?

작성자반잔( 수원 ) (57년 여)|작성시간26.05.22|조회수959 목록 댓글 5

예전에 병원 정형외과 신경과에서 근무할때 생각이 납니다

수술을 하신 환자는 복대나 척추에 문제 있을때는 등받이 악박으로 조임하는 옷을 몇개월은 입으셔야 되는 상황인데
안 하시더군요
답답하다시면서요

교수님 회진시간에만 하시고요

그대로 안하시면 흐트러진 뼈나 관절이 안 붙는답니다

그상황을 환자도 보호자도 인지를 못하고 있는분들을 많이 접해봤습니다

자식들 말 안 들으십니다
그러다

그런분들은 병원을 이곳저곳으로 옮겨다니시게 되더군요
자기들 말 잘 들어주는 의사 병원을 전전하십니다

그런분들 맘에드는 병원 의사는 없답니다

그후 고통은 말로는 표현이 안됩니다
거쳐간 병원에서는 신경도 안쓰고 입원도 안받아 줍니다

어르신들 자식들 말은 더 안 듣습니다
진상 어르신들 아니면 그래도 병원말은 잘 들으시지요

누구든 어느 병이든 초기에 잘 관리하셔야 됨을 알아두셨습 하는 생각에 몇자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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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라일락향기 56년 여 평택 | 작성시간 26.05.22 좋은정보네요 감사함니다
  • 작성자화죽선 47년 부산 | 작성시간 26.05.22 울 영감님도
    허리뼈 골절
    허리보호대 잘안차고 지금은
    구부정 해졌다요.
  • 작성자수연엄마(58년) 수원 여 | 작성시간 26.05.22 허리 수술한 사람 입니다
    몇개월을 착용 하고 있었어요
    잘때 빼고는
    나중에는 너무 오래 하고 밌음 허리지지대에 의지하게 된다고 ...오래 하지 못하게 하더군요
    저같은 경우야. 아직은 젊은 나이였지만
    재활병원서 재활하는게맞다고 봅니다
  • 작성자소운(小芸) (59, 인천 여) | 작성시간 26.05.23 반잔언니~
    고견들 참고하며 현명하게 대처하겠습니다~~^^
  • 작성자진이할매(충남아산52여) | 작성시간 26.05.23 정말 동감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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