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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와며느리

모든 나이는 아름답다

작성자더기(여.58.경북구미)|작성시간26.06.07|조회수783 목록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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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뜩 찌프린 하늘입니다

       비가 오려나....그것도 아닙니다

       흐리고 무겁고 이런 날은 애끚은 

       냉장고만

       열었다 닫었다

       얼라도 아니고...

       약간의 불안증이기도 합니다

 

       저녁에 뭘 애먹을까 ...

       나야 암거나 억음 되는데  울집 상전은

       지 먹고싶은거만 먹습니다

       누가 하루 세끼를 만들었으까

       두끼만 먹으면.

       안 되까요??

       쉰소리 고마하고 저녁 장만하러 갑니당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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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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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더기(여.58.경북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말도 안 되는 일이지만
    아무래도 사고날까봐 그렇치 싶습니다
  • 작성자에벤에셀(57년 충북 청주, 여 | 작성시간 26.06.07 모든 나이는 아름답다
    정답이네요
    다만 그때는 그걸 모르니 안타깝지요
  • 작성자.수원댁( 56년 경기수원 여) | 작성시간 26.06.08 오늘이 가장 젊은 날!
  • 작성자이더(64년).경기성남.여 | 작성시간 26.06.10 한 끼는
    죄다 눕혀놓고
    주사 한 방씩요 ㅎ
  • 작성자셋째(60 관악구 여) | 작성시간 26.06.13 지나야 아는 안타까운 일이지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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