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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찌프린 하늘입니다
비가 오려나....그것도 아닙니다
흐리고 무겁고 이런 날은 애끚은
냉장고만
열었다 닫었다
얼라도 아니고...
약간의 불안증이기도 합니다
저녁에 뭘 애먹을까 ...
나야 암거나 억음 되는데 울집 상전은
지 먹고싶은거만 먹습니다
누가 하루 세끼를 만들었으까
두끼만 먹으면.
안 되까요??
쉰소리 고마하고 저녁 장만하러 갑니당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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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더기(여.58.경북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말도 안 되는 일이지만
아무래도 사고날까봐 그렇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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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벤에셀(57년 충북 청주, 여 작성시간 26.06.07 모든 나이는 아름답다
정답이네요
다만 그때는 그걸 모르니 안타깝지요 -
작성자.수원댁( 56년 경기수원 여) 작성시간 26.06.08 오늘이 가장 젊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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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더(64년).경기성남.여 작성시간 26.06.10 한 끼는
죄다 눕혀놓고
주사 한 방씩요 ㅎ -
작성자셋째(60 관악구 여) 작성시간 26.06.13 지나야 아는 안타까운 일이지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