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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 촌 이야기

농사 시작입니다

작성자*엄마손*(57/파주/여)|작성시간26.04.10|조회수275 목록 댓글 10

대파모종

호랑이강낭콩모종

옥수수 모종

호박 2가지

제가 애지중지하는 백작약
벌써 꽃봉우리가 살포시 내미네요

쪽파 20키로를 삼등분으로 잘라서
쪽을 하나하나 뗀다음 깨끗하게
세척후 설탕을 같은비율로 버무려놓고 7시간정도 지나면
설탕이 녹거든요
녹은다음에 항아리에 담고 누름돌을 얻어주면 끝

요렇게요
이제 6개월후부터 사용하면되요
이것두 재산이랍니다
나는 날 음식할때 필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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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엄마손*(57/파주/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0 지기님 혼자서 한가지가 하루치에요
    많은 양이 아니라서 괜찮아요
  • 작성자꽃보라 43년 서울시강서구 여 | 작성시간 26.04.10 저 많은것들을 어떻게 언제 다 시집보낼까? 어휴!~
    얼마나 많은 인력이 필요할까요? 나도 농촌 출신이라 농부들의 끝없는 노고를 알고 있답니다 엄마손님 대단하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엄마손*(57/파주/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0
    언니도 시골살이를 아시는군요
    다소 버겁긴 하지만 조절하면서 하면
    무리는 안가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아정농원(57년,안동,여) | 작성시간 26.04.11 올해 농사도 대풍하시고, 주머니도 넉넉해지길 바래요...^^
  • 답댓글 작성자*엄마손*(57/파주/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1 그래야 할텐데
    모든것이 올라만 가지 내려를 안가니
    걱정입니다
    인건비나 안 오르면 좋으련만요
    갑장도 힘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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