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이 토요일 같네요.ㅎㅎ
오늘은 연차내고 장가르기 했네요
장맛이 기가 막히더라구요
간장도 남들몇년 묵은것보다
더 진하고 맛짱
조용하니 오붓이
두집7말 담궜어요
새벽6시 일어나 얼마나 움직였는지
배가 꼬르륵
밥묵자~~
백화고따서
곰취좀 뜯고
살짝데쳐
기름소금장
넘맛있엉
지난번 담근막장
잘익어가길래
다시마 얹고 마무리좀해놓고요
잘익어라
끝나고
횡성읍에 손님좀 만나 이야기좀 나누고
토종씨앗들 신기신기
백작약이 이쁘게
밭에 후다닥가서
참나물 모종 얻은거
심고 컴백홈~~
산속에서 종일지내서 인지
피곤한지 모르고
기운이나네요
낼은또 삶의현장속으로~~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꼴통공주(66.원주)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아 일겠습니다
감사해요 -
작성자고드미(61년증평 여) 작성시간 26.04.15 애쓰셨어요
장맛이 손맛으로
장이 익어가면
얼마나 맛날까요, -
작성자정겨운(65년,부산,여) 작성시간 26.04.15 큰일 치루시느라 수고많으셨네요.
완전 건강밥상입니다^^
정월장 담을려고 벼루다가
내년으로 미뤘더니
후회가 많이 됩니다. -
작성자*엄마손*(57/파주/여) 작성시간 26.04.18 얼마나 행복하실까요
그맘 제가 압니다ㅎ
귀한 백작약꽃이 단아한것이 넘 예쁘네요 -
작성자들국화 ( 여)(전북 양안 57 ) 작성시간 26.04.19 맛나게 장가르기 하셨군요
불랴주부가 꼴통 인데.
달항아리같은 산백작약꽃 정말 우와하고
아름다워요!!!
뿅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