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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 촌 이야기

고사리 밭이야기

작성자달빛사랑(55년.진주.여)|작성시간26.05.16|조회수331 목록 댓글 7

시골 고흥에서 고사리밭을 혼자서
조금 농사 짓고 있습니다

고사리 밭에는 풀이 먼저 올라 와서
수시로 잡풀 제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부지런을 떨어야 잡초를 잡을수
있거든요

올라온 고사리를 끈고 난 다음날
잡초 뽑기를 합니다

고사리 끈스면서 잡초를 뽑아도
되지만 시간이 지체 되어서 끈을땐
빨리 끈고 풀은 다른날 뽑으니 좋아요

올해는 아침엔 저온현상으로 고사리가
예년 처럼 안 올라오지만

그래도 올라온 것들은 양이 많든 작든
끈어야 합니다

통통하고 이쁘게 올라옵니다

이렇게 피어 있는 것들은 그자리에서
잘라내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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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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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 작성시간 26.05.16 달빛 사랑님의 고사리 몆번 사먹보니 최고의 맛이었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달빛사랑(55년.진주.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6 올해도 구매해 주실거죠?...
  • 답댓글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 작성시간 26.05.16 달빛사랑(55년.진주.여) 아 애들 고모부께서 큰봉지 한봉 주셔서
    일년 내내 먹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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