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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 촌 이야기

모내기

작성자명지(부산 강서 59년 여)|작성시간26.05.25|조회수202 목록 댓글 4



오늘 모내기 했다.
옆에 논 아짐이 부추 상추
마늘 한접 나눔 주셨다.
♡아들 며느리 손녀(10살)가
지원 와서 수월하게 오전 중으로 마치고 점심은 쌀 짜장 식당에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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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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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솔밭길55년생 경기 여주 여 | 작성시간 26.05.25 new 여기는 다 끝났어요
  • 답댓글 작성자명지(부산 강서 59년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5 new 그럽습니까
    이른 모 심으셨군요
    추석때 햇쌀용도 여기도 4월에 모내기 합니다.
    그외 일반용은
    여기는 지금 한창 심는담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표준언니(47년 인천 부평.여) | 작성시간 26.05.25 new 모내기가 다 끝났으니 일단은
    한숨 돌리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명지(부산 강서 59년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5 new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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