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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 촌 이야기

에구구 힘들당~~~

작성자보현화(65년/의성군/여)|작성시간26.06.10|조회수368 목록 댓글 5

드디어 복숭아 열매솎기와 봉지싸기 작업을 모두 마치었어요

5월4일 부터 시작하여 6월10일 오늘 끝났네요

어느새 안마당 아치에는 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었어요

이제야 주변의 꽃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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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변사또(65년.신안군 암태면.여) | 작성시간 26.06.10 고생하셨네~
    손들고 고개들고 작업하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
    나는 비금도 형님댁에가서 대파 심는것 도와 드렸는데... 흐미 ~ 얼마나 힘들던지 .. 죽을 맛인데
    팔십이 다 된 어르신들이 하루종일 일하는데 대단 하더라고요
  • 작성자수정주(63년 구미, 김천여) | 작성시간 26.06.11 고생하셨어요
    열매속기에 봉지싸기까지
    일도 힘들고 덥기도 할테고
    농촌일이 힘들어요
    몸 건강 잘 챙기면서 하세요
  • 작성자미소(61년 대구 달서 여) | 작성시간 26.06.11 어머 보현화님 수고하셨습니다
    장미 아치 이뻐요
  • 작성자공주엄마(경북포항)59/여 | 작성시간 26.06.11 대단하세요
    저는 뒷텃밭에 양배추 10개 오이5개 심는데도 기절할뻔 했습니다
    농가서는 일손부족으로 쥔장이 일을 안하면 농사망한단소리 들었어요
    고생하신 보람으로 좋은 결실 대박이루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초록풀잎(68 진주 여) | 작성시간 26.06.11 울동생도 배농사하는데
    이틀 배봉지싸주고 입술불트고 몸살로 고생했어요
    그래도 일년에 한번은 식구들모여서 배봉지 싸줍니다
    복숭아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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