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복숭아 열매솎기와 봉지싸기 작업을 모두 마치었어요
5월4일 부터 시작하여 6월10일 오늘 끝났네요
어느새 안마당 아치에는 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었어요
이제야 주변의 꽃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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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변사또(65년.신안군 암태면.여) 작성시간 26.06.10 고생하셨네~
손들고 고개들고 작업하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
나는 비금도 형님댁에가서 대파 심는것 도와 드렸는데... 흐미 ~ 얼마나 힘들던지 .. 죽을 맛인데
팔십이 다 된 어르신들이 하루종일 일하는데 대단 하더라고요 -
작성자수정주(63년 구미, 김천여) 작성시간 26.06.11 고생하셨어요
열매속기에 봉지싸기까지
일도 힘들고 덥기도 할테고
농촌일이 힘들어요
몸 건강 잘 챙기면서 하세요 -
작성자미소(61년 대구 달서 여) 작성시간 26.06.11 어머 보현화님 수고하셨습니다
장미 아치 이뻐요 -
작성자공주엄마(경북포항)59/여 작성시간 26.06.11 대단하세요
저는 뒷텃밭에 양배추 10개 오이5개 심는데도 기절할뻔 했습니다
농가서는 일손부족으로 쥔장이 일을 안하면 농사망한단소리 들었어요
고생하신 보람으로 좋은 결실 대박이루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초록풀잎(68 진주 여) 작성시간 26.06.11 울동생도 배농사하는데
이틀 배봉지싸주고 입술불트고 몸살로 고생했어요
그래도 일년에 한번은 식구들모여서 배봉지 싸줍니다
복숭아 맛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