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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 촌 이야기

게으른 통골농원 이제야 찰옥수수 정식 마감 했습니다

작성자통골농원(54년강원인제 여)|작성시간26.06.14|조회수232 목록 댓글 6

인제 에서 명이나물 농사하는 통골농원
게을러도 너무 게을러 가 아니고
산촌 이라서 봄에 5월 중순 까지
서리가 올때가 많아서 좀 늦은
파종을 하다보니 이제 서야 찰옥수수
심기를 마무리 했습니다

몆 년 전 부터 찰옥수수 농사를 줄이고
있는대 올해는 대푹 줄여서
찰옥수수 씨앗 4키로 4봉지를 2회에
걸처서 간격을 두고 심었습니다

자주 오는 비 때문에 심는 것이 늦어 지고
힘들긴 했어도 비님 덕도 많이 보아습니다
1차로 심은 찰옥수수는 모살이 잘 해서
잘 자라고 있어서 또 농녀에 마음을
즐겁게 해 주기도 하고요

1차로 심은 미백찰옥수수
이만치 자랐습니다

2차 찰옥수수 모종들
찔끔 대는 비에 정식이 좀
늦은걸

짬에 밭손질 하면서 조금씩 열심히
심다 보니 다행이도

부부가 열심이 하니까
정식 완료 와우~~~
얼마나 홀가분 하고 행복 한지요
이런 기분 농사군이 누리는 큰
행복 이고 보람 이지요
모두들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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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통골농원(54년강원인제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표준지기님
    감사 합니다
    간격은 우리 부부 이제 힘들어서 한번에 많이씩 작업
    못 해서 일부러 간격을 두고
    정식 하는대 계획 보다
    좀 늦어 져서요
  • 작성자홍나리 여 (58) 서울 관악구 | 작성시간 26.06.14 통골언니 수고하셨어요
    일거리하나 끝나면 얼마나션한지
    시골출신이라 잘알지요
    올해도대풍작
    이루시길 빌께요.
  • 답댓글 작성자통골농원(54년강원인제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홍나리님
    감사요
    건강 합시다요
    난 시골 출신은 아니 였는대
    농사 해 보니 여간 행복한
    일이 아니 여요
  • 작성자배꽃향 (54년서울강서) | 작성시간 26.06.14 저넓은 밭을 어떻게 두분이 다 심으셨어요?
    밭이 깔끔하니 옥수수 풍작을 걷우실거 같습니다
    올해도 맛있는 찰옥수수 기대 합니당 ㅎ
  • 답댓글 작성자통골농원(54년강원인제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갑장님 아 방가버
    잘 지내 시지요
    저 넓은밭$ 하루에 다하는 것이 아니고 이틀에 다했어요
    찰옥수수 기대 하신 보람
    있게 잘 키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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