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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 촌 이야기

다슬기

작성자객주 (59년 경기 광주 여)|작성시간26.06.15|조회수313 목록 댓글 8

주말에 남편이 물가 천렵가 있다 다슬기를 잡아 왔어요
해감 시켜서 삶아서 둘이 다슬기 깠어요

둘이 앉아 몇시간동안 다슬기 빼느라 ㅎㅎ
에고 힘들어요

아욱국 끓여 먹어야 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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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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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객주 (59년 경기 광주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다슬기 까는데도 몸이 배배 꼬이고 힘들었어요
    저는 따라가도 허리아파 못 잡았을거에요 ㅎ
    제가 좋아 한다고 고기는 안잡고 열심히 잡았나 봐요
  • 작성자은결(51년 대전 서구 여) | 작성시간 26.06.15 아욱국 끓이면 맛있겠네요 부추도 좀넣고 끓여 두분 맛나게 드세요
  • 답댓글 작성자객주 (59년 경기 광주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아욱국 끓이려 하는데 부추를 베어다 넣고 끓이야 겠네요
    생각 못했는데 감사 합니다
  • 작성자수정주(63년 구미, 김천여) | 작성시간 26.06.18 많기도 하네요
    저 많은걸 손질하느라
    엄청 힘들었을거같아요
    두분 수고하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객주 (59년 경기 광주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잡는것보다 다슬기 빼는게 더 힘들어요
    지금은 허리가 아파서 못잡는데 다슬기 잡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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