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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 촌 이야기

계생 1일차 블랙 브라마

작성자콩마당(60년 강원정선군 여)|작성시간26.06.16|조회수210 목록 댓글 10








블랙브라마 아가들 부화기 엄마품에서 태어났어요.
첨엔 납작 엎드려 있던 호빵같은 아가들이
제법 또랑또랑 눈 뜨고 삐약아 부르면 쳐다보네요.
귀요미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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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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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콩마당(60년 강원정선군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성계가 되면 체격도 우람하고 멋지게 생겼어요.
    성장일기 좋은 생각이십니다^^
  • 작성자하람바라기(세종60) | 작성시간 26.06.16 넘 이쁜 병아리들 금새커서 엄마닭 돼 알낳겠죠
  • 답댓글 작성자콩마당(60년 강원정선군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이렇게 작은 생명체가
    알에서 스스로 깨고 나오는 걸 보면 참 신비로워요^^
  • 작성자수정주(63년 구미, 김천여) | 작성시간 26.06.18 첨 보는 병아리들이네요
    커면 멋있을거같은 병아리들이네요 ㅎ
  • 답댓글 작성자콩마당(60년 강원정선군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흔치는 않은 종입니다.
    성체가 되면 체격도 우람하고 털도 북살북실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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