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브라마 아가들 부화기 엄마품에서 태어났어요. 첨엔 납작 엎드려 있던 호빵같은 아가들이 제법 또랑또랑 눈 뜨고 삐약아 부르면 쳐다보네요. 귀요미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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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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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콩마당(60년 강원정선군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성계가 되면 체격도 우람하고 멋지게 생겼어요.
성장일기 좋은 생각이십니다^^ -
작성자하람바라기(세종60) 작성시간 26.06.16 넘 이쁜 병아리들 금새커서 엄마닭 돼 알낳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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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콩마당(60년 강원정선군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이렇게 작은 생명체가
알에서 스스로 깨고 나오는 걸 보면 참 신비로워요^^ -
작성자수정주(63년 구미, 김천여) 작성시간 26.06.18 첨 보는 병아리들이네요
커면 멋있을거같은 병아리들이네요 ㅎ -
답댓글 작성자콩마당(60년 강원정선군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흔치는 않은 종입니다.
성체가 되면 체격도 우람하고 털도 북살북실한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