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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 촌 이야기

기후피해로 참...힘드네요.

작성자능금이(77.풍기.여)|작성시간26.06.17|조회수251 목록 댓글 4

다 키우다 시피한 사과들이 냉해에 버티다
버티다 노랗게 어라져서 이제 뚝뚝,준두릎 증상으로
떨어집니다.
증상이 일찍 보였으면 다른 열매를 냅두고 적과를
하여 떨어뜨렸을텐데.
이젠 방법이 없고 해봐야 할것도 없이 도리가 없어,
농부 마음은 애만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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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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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쁜미소(76년.당진.여) | 작성시간 26.06.17 한 해를 품고 키운 사과가 떨어질 때마다 마음도 함께 무너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부디 남은 열매들은 건강하게 자라 풍성한 수확으로 위로 받으시길 바랍니다.힘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능금이(77.풍기.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이른봄에 추워서 냉해피해 받은 아이들이
    멀쩡했다가 이제야 빠지니 도리가 없네요
    응원 감사합니다.
  • 작성자수정주(63년 구미, 김천여) | 작성시간 26.06.18 사과가 떨어지는거 보는 맘이 어떨지
    우리도 딱 맞게 달거만하고
    송이크기도 알맞게 해났는데
    날씨가 춥다가 덥다가 기후가 이러니
    포도알이 저절로 많이 떨어지고 없어서
    내년부턴 좀 더 달아났다가
    알속기 할때보고 떼내자고 했어요
    기후땜 가면 갈수록 농사짓기가 힘들어요

    남은 열매라도 잘 버텨서
    크게 사과가 되길 바래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능금이(77.풍기.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그러기엔 또 인력이 부족하고ㅠㅜ
    멈추어 주길 기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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