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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 촌 이야기

흐르는 시간 속에 계절이 묻어납니다.

작성자콩마당(60년 강원정선군 여)|작성시간26.06.20|조회수291 목록 댓글 17

새파란 하늘 보며 밤꽃이 피고 


일명 음양곽이라는  삼지구엽초도 자라고


이제 열매가 달리기 시작한 체리나무


조롱조롱 많이도 열린 자두



장독대 옆에서 자라고 있는 둥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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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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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콩마당(60년 강원정선군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이더(64년).경기성남.여 그새 이렇게 자랐네요.
    의자도 안전하게 발 놓을 자리 있어서 좋구요^^
  • 작성자시운 ( 60년, 서울강북, 여 ) | 작성시간 26.06.20 체리 놔두면 ×된다는데ㅋㅋ
  • 답댓글 작성자콩마당(60년 강원정선군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x 되기 전에 손 봐야겠구먼 ㅎㅎ
  • 작성자백일홍(60년.인천연수.여) | 작성시간 26.06.20 전국적으로 내린비가 정선에도 해갈이 됐을까요?
    바빠서 동동 거리는 갑장님^^
    계절피는 꽃도 보고 흐뭇하게 웃었을 모습에 쉬어 가기도 하는거 같아 마음이 놓이네요.
    청정한 정선의 풍경은 늘 신선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콩마당(60년 강원정선군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오랜만에 흠뻑 내린 비로
    식물들이 방글방글하네요.ㅎ
    비 내리는 덕분에 여기 저기 둘러 보기도 하며
    초록의 향연을 충분히 즐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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