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독대 옆에서 자라고 있는 둥글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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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콩마당(60년 강원정선군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이더(64년).경기성남.여 그새 이렇게 자랐네요.
의자도 안전하게 발 놓을 자리 있어서 좋구요^^ -
작성자시운 ( 60년, 서울강북, 여 ) 작성시간 26.06.20 체리 놔두면 ×된다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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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콩마당(60년 강원정선군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x 되기 전에 손 봐야겠구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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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일홍(60년.인천연수.여) 작성시간 26.06.20 전국적으로 내린비가 정선에도 해갈이 됐을까요?
바빠서 동동 거리는 갑장님^^
계절피는 꽃도 보고 흐뭇하게 웃었을 모습에 쉬어 가기도 하는거 같아 마음이 놓이네요.
청정한 정선의 풍경은 늘 신선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콩마당(60년 강원정선군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오랜만에 흠뻑 내린 비로
식물들이 방글방글하네요.ㅎ
비 내리는 덕분에 여기 저기 둘러 보기도 하며
초록의 향연을 충분히 즐겼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