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부산 울산경남지역

손 호주머니에서 빼고 걸읍시다

작성자고솜이(부산.62년.여)|작성시간26.01.05|조회수614 목록 댓글 17

요즘  길가다보면  넘어지는  사람이  많네요  ㆍ며칠전  길가는데  어떤  할아버지

그냥  바로  넘어졌어요

정면으로

금방  일어나시겠지

그냥  지나갈까  ~~

제가  갈때까지 안일어나시길래

지나가던  아주머니  한분이랑

젊은아가씨  이렇게  셋이서

도움을  드렸어요

할아버지  괜찮으시냐고  ~~

일어나실수  있느냐하니

못일어나겠다고  하시길래

세명이서 도움을  드렸어요

오늘  오전에  일보고 걸어오는데

그할아버지  봤어요

천천히  걷고  계셨어요

지팡이  짚어시면어요

요즘   길걷다보면

춥다고 손을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장갑끼시면  되는데 ~~

오늘도  우리동네는  찬바람이  쌩쌩  부는 날이었어요

넘어지면  큰일납니다

암튼  조심합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고솜이(부산.62년.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5 빙고 !!맞습니다
  • 작성자멋진((54경남함안 여) | 작성시간 26.01.06 이번정모 갈려고 식당주소 입력하고 있었는데
    카톡 삼성병원예약일이라고 흐이그
  • 답댓글 작성자은지맘 /53년생/부산금정구/여 | 작성시간 26.01.06 아이고~
    하필이면.
    아쉽네요 ~~~
    울정모일은 항상 둘째주 화요일
    기억해놓으셔요!
  • 작성자은지맘 /53년생/부산금정구/여 | 작성시간 26.01.06 날씨가 차가워지니 습관적으로 손이 주머니안으로 들어가네요.ㅋ.
    의식하면 얼른 빼는데 조금 있음 어느새 또 손이 주머니에 쏘옥.ㅋ
  • 작성자산청댁(유미경/80년 경남산청 여) | 작성시간 26.01.06 추우니까 목도리 쓱하고, 손은 자연스레 주머니 들어가네요.
    이쁜 장갑하나 사야할까봐요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