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길가다보면 넘어지는 사람이 많네요 ㆍ며칠전 길가는데 어떤 할아버지
그냥 바로 넘어졌어요
정면으로
금방 일어나시겠지
그냥 지나갈까 ~~
제가 갈때까지 안일어나시길래
지나가던 아주머니 한분이랑
젊은아가씨 이렇게 셋이서
도움을 드렸어요
할아버지 괜찮으시냐고 ~~
일어나실수 있느냐하니
못일어나겠다고 하시길래
세명이서 도움을 드렸어요
오늘 오전에 일보고 걸어오는데
그할아버지 봤어요
천천히 걷고 계셨어요
지팡이 짚어시면어요
요즘 길걷다보면
춥다고 손을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장갑끼시면 되는데 ~~
오늘도 우리동네는 찬바람이 쌩쌩 부는 날이었어요
넘어지면 큰일납니다
암튼 조심합시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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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고솜이(부산.62년.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빙고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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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멋진((54경남함안 여) 작성시간 26.01.06 이번정모 갈려고 식당주소 입력하고 있었는데
카톡 삼성병원예약일이라고 흐이그 -
답댓글 작성자은지맘 /53년생/부산금정구/여 작성시간 26.01.06 아이고~
하필이면.
아쉽네요 ~~~
울정모일은 항상 둘째주 화요일
기억해놓으셔요! -
작성자은지맘 /53년생/부산금정구/여 작성시간 26.01.06 날씨가 차가워지니 습관적으로 손이 주머니안으로 들어가네요.ㅋ.
의식하면 얼른 빼는데 조금 있음 어느새 또 손이 주머니에 쏘옥.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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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청댁(유미경/80년 경남산청 여) 작성시간 26.01.06 추우니까 목도리 쓱하고, 손은 자연스레 주머니 들어가네요.
이쁜 장갑하나 사야할까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