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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울산경남지역

매번 일케 받아도 되나 몰라요.

작성자산청댁(유미경/80년 경남산청 여)|작성시간26.01.06|조회수607 목록 댓글 6

과일 좋아하는 남편덕에 올 겨울 귤이 맛나고,

많이 비싸지 않아서, 한 박스씩 주문해뒀는데,

요즘은 귤 주문할 새 없이 딸기가 남편손에 배달옵니다.

 

하동에서 샤인머스캣 농사하는

남편친구가올해는 딸기도 몇 동 하고 있다면서,

제품 내고남은 딸기를 자꾸 보내와요.

요번에 가져온건 팔아도 될 것 같은데...말이에요.

 

딸기는 언제나 맛나지만,

겨울딸기 특히 맛나다는데,

이렇게 정기 배송처럼 한 주에 한 두 바구니씩 가져오니

,요즘 호사스럽네요.

 

꿀은 한병 줘도 한 참 먹으니,

딸기랑 계산이 맞나 싶기도 하고,

ㅎㅎㅎ그저 감사히 먹습니다. 

 

날마다 감사한 시골살이,

이제는 어느덧 5년차 저도

더 많이 흘리고, 나누고,  살아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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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산청댁(유미경/80년 경남산청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ㅎㅎㅎㅎ 네에 제철과일이
    몸에 좋다하니, 많이 드셔요 💕
  • 작성자이더(64년).경기성남.여 | 작성시간 26.01.06 뉴스보니
    멀쩡한 딸기를 페기처분 하더군요
    음식점 제과점이
    냉동딸기를 쓰니
    그 수요에 가격을
    못 맞추니 정부에서
    보상받고 그냥 폐기처분 한다니
    뭐가 잘못되어도 한창
    잘못되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산청댁(유미경/80년 경남산청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맞아요 저두 뉴스봤어요 ㅜㅜ
    너무 속상하더라고요
    잼용 딸기 가져가는 걸
    말하는 것 같더라고요
    한참 잘못되어가네요 ㅜㅜ
  • 작성자제이 (청주 55) | 작성시간 26.01.06 요즘 딸기가 한창이에요
    반질반질 윤기가 도는 딸기를
    보기만 해도 싱그러운 입맛이 돌아요
    뉴스를 보면 안타깝지만
    그래도 두 댁이 나눔하시는
    정감이 돈독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청댁(유미경/80년 경남산청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네에 그날따서 가져와서
    싱싱하니 맛나더라고요. ^^
    네에 ☺️있는 것 나누고 채워주고
    감사하게 지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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