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할일없이 영감 둘이서 쑥 케러 함안역근처
뉘집농장 들판에
둘이서 잡풀을헤집어가면서두어시간. 쑥 케서
다듬어서 토종밀에 섞어섞어 쪘드니 향긋한 쑥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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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백여사(47년 서울마포 여) 작성시간 26.03.22 군침도네요
쑥털털이 ~~^^!! -
작성자마리아 (55년생,부산사하구,여) 작성시간 26.03.22 쑥이 보들 보들하니 너무
맛나게 보이네요
어릴적 먹던기억이ㆍ
그때는 맛이 별로였는데
요즘은 너무 마싯고
건강해지는 느낌이어요
한주먹 이쪽으로 던져보이소~~ -
작성자건강최고(52년.서울 사당) 작성시간 26.03.22 맛나겠어요
먹고 싶은데 올해는 쑥 캐러 갈시간이 없네요 -
작성자산청댁(유미경/80년 경남산청 여) 작성시간 26.03.23 오와 어릴적 참 좋아하던 음식이에요.
향긋한 쑥향과 쫄깃 보들
쑥 털털이 그립네요. ^^ -
작성자시내(63 부산.여) 작성시간 26.03.29 쑥털털이 진짜 좋아했는데
그립네요
쑥 사다가 한번 시도 해봐야겠어요
침만 꿀꺽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