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동네는 시골 작은 동네지만,
카페가 4곳이나 있어요.
나름대로의 장점들이 있지만,
결혼전 바리스타 7년 입만 고급이 되가꼬
무엇보다 커피가 맛있어야 갑니다.
오랜만에 남편과 잠시 시간이 나서 들른
동네 카페 카페라떼, 밀크티 시켜
반씩 나눠 먹었습니다.
바쁜 일과 중 잠시 쉬며 생각도 정리하고
함께 정리해야할 일들도 이야기했네요.
일케 작은 시골에 로스팅도 맛있게 하는
카페가 있다니, 복 받은 동네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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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마리아 (55년생,부산사하구,여) 작성시간 26.03.24 요즘은 카페가 너무나
많고요
결혼전 데이트 카페 기분내고
왔으니 알콩 달콩 잼나게
어떤기분일까요.~
여기서도 꿀이 뚝 뚝 뚝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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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청댁(유미경/80년 경남산청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맞아요. 카페가 너무 많아요.
시골동네 한옥카페도 이쁘고,
이런 맛집커피도 좋네요. ^^
ㅎㅎㅎ 꿀 뚝뚝 오래가야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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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범사에감사(여 57년 서울 도봉) 작성시간 26.03.24 꿀서방 ㅎㅎ 좋네요
이름대로 꿀 뚝뚝 사셔요~♡ -
답댓글 작성자산청댁(유미경/80년 경남산청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네에 ^^ 꿀집이라 꿀서방이에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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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다 (61년부산 여) 작성시간 26.03.25 꿀서방 꿀이 뚝뚝 떨어집니다
표현이 예쁘요 공부는 잘되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