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돌봄어르신~
신앙생활 열심히 하시고
매너가 넘좋으시니
여자어르신들께 인기폭발ㅎ
오늘은 도토리 주워서
쑨 묵이 냉장고에 있다길래
반찬 하나 만들어 달래서
없는 솜씨에
봄나물(?)도 한웅큼 넣고
후딱 버물버물 했어요.
재료가 맛있으니
없는 솜씨가 감추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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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산호수(74 거제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부지깽이가 다 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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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매실사랑(61년 경남하동 여) 작성시간 26.03.30 도토리 묵이 꿀맛 날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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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호수(74 거제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어르신 덕분에 한끼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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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얀(60/양산.여) 작성시간 26.03.30 직접 쑤신 도토리묵에
맛있는 봄나물에
산호수님 정성까지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비주얼도 끝내줍니다
저녁 먹었는데 먹고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산호수(74 거제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어르신이 잘 드시니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