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공부가 회를 거듭할수록 재미난다.
샘의 열강에 배우는 학생의 수가 몇 안되니 미안하다.
비도 오는데 뭐가 재미있다고 오십니까~?
몰라도
가방 배달부라도 기억에 오류를 범하더라도 좋으니까 옵니다.
흐릿하니 잘 보이지 않는다요ㅜㅜ
뜻풀이를 옮겨 보겠습니다.
길이 머니 말의 힘을 알수 있고
날이 오래되니 사람의 마음을 볼 수 있도다.
윗 글을 쓰다보니 우리 속담에
또 하나
어떤 글이 연상되나요~?
없을 무가~ㅋ
이 글을 갑골문자로 풀어보니
사람이 춤을 추는 모양새라
춤출 무입니다.
거칠 지
바를 정
수업을 듣다보면 연결고리가~
세종대왕께서는 국민을 긍휼히 여기시고 집현전 학자들과 한글을 창조하기까지 백성을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역사를 통해 우린 삶의 지혜도 얻고 나아가야 겠음을 깨닫고 왔습니다.
노린이 보물이의 하루는 이렇게 저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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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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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솜이(부산.62년.여) 작성시간 26.04.10 한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면 쉽기는 해요 근데 머리따로 손따로 눈따로 ㅎ ㅎ 참 어렵기도 합니다
보물애미님 최고에요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따로
따로
따로 국밥이 되더라도 얻어지는 게 있겠지요.
부산팀들 서당수업은 올해도 쭉 이어가나요~? -
답댓글 작성자고솜이(부산.62년.여) 작성시간 26.04.10 보물애미 (60년.구미.여) 아마도요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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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다경/ 62년 /신안 / 여 작성시간 26.04.10 멋져요.. 보물애미님..
열공 응원 합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가방 들고 다니다보면 뭔가 얻어 지겠지요.
응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