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인 이팝나무가 꽃을 피웠기에 보물이 마음이 바빠진다요ㅋ
누가 불러서가 아니라 괜시리 가 봐야 할 것 같은ㅋ
오전 일마치고 달린다.
위양지~!!
근디 가로수 이팝은 꽃이 피어 한창인데, 이곳 위양지 이팝은 잠잠하도다.
빨리 왔어.
때를 맞추어 온다는게 생각만큼 쉽지 않어
그럼에도
꿀꿀한 날씨에 이건 또 뭔가~?
비가~ 날 좀 잘 잡고왔으면 좋으련만ㅠㅠ
딸기 파는 할머니~!!
딸기 좀 사가이소예.
지역경제도 살리고 위양지의 아쉬움도 달래느라 기분이다. 한 다라이 주세요.
만원이다.
스마트팜 딸기라 신선하다고 하시며 맛있다고 하시니 믿고 갖고 왔다.
빛깔만큼 맛도 달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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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숙소는 부곡온천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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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화죽선 47년 부산 작성시간 26.04.23 위양지 물위로 이팝꽃잎이 덮는날
나는 제정신이 아니었어요
또 가고픈데~~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성님~!!
오랜만입니다.
건강이 좋지 않다고 하시기에 걱정만 하고 있습니다.
위양지 이팝은 아직 때가 덜 되었구요, 다음주~ 그 다음주면 꽃이 필 것 같더군요.
위양지 이팝나무에 대한 애찬은 끝이 없습디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가 아름다운 곳.
그곳 완재정 마루에 누워 있음 행복일 것 같습니다. -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작성시간 26.04.23 우리집 옆
가로수가 이팝
나무인데 지금
꽃이 만발했어요.
향도 있고 보기도
좋은데 창문을
열어놓으니 꽃
가루가 많이
날리네요.
보물님 사는
근처엔 좋은
곳이 많군요.
위양지 언제
기회가 될지
모르지만 또
입력해 놓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4 가로수인 이팝이 만개했기에 마음 바쁘게 달려갔더니 흑~ 그곳은 고목이고 날씨도 추워서 그런지 잠잠하더이다.
내가 사는 곳 어디라도 글과 그림으로 옮겨 놓으면 다 좋아보입니다.
진주님~!!
오늘도 건행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