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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울산경남지역

[23일]밀양-위양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작성시간26.04.23|조회수158 목록 댓글 9

가로수인 이팝나무가 꽃을 피웠기에 보물이 마음이 바빠진다요ㅋ
누가 불러서가 아니라 괜시리 가 봐야 할 것 같은ㅋ

오전 일마치고 달린다.

위양지~!!

근디 가로수 이팝은 꽃이 피어 한창인데, 이곳 위양지 이팝은 잠잠하도다.
빨리 왔어.
때를 맞추어 온다는게 생각만큼 쉽지 않어

그럼에도

꿀꿀한 날씨에 이건 또 뭔가~?

비가~ 날 좀 잘 잡고왔으면 좋으련만ㅠㅠ

딸기 파는 할머니~!!
딸기 좀 사가이소예.
지역경제도 살리고 위양지의 아쉬움도 달래느라 기분이다. 한 다라이 주세요.

만원이다.
스마트팜 딸기라 신선하다고 하시며 맛있다고 하시니 믿고 갖고 왔다.

빛깔만큼 맛도 달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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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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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숙소는 부곡온천도 좋습니다.
  • 작성자화죽선 47년 부산 | 작성시간 26.04.23 위양지 물위로 이팝꽃잎이 덮는날
    나는 제정신이 아니었어요
    또 가고픈데~~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성님~!!
    오랜만입니다.

    건강이 좋지 않다고 하시기에 걱정만 하고 있습니다.

    위양지 이팝은 아직 때가 덜 되었구요, 다음주~ 그 다음주면 꽃이 필 것 같더군요.

    위양지 이팝나무에 대한 애찬은 끝이 없습디다.


    여름
    가을
    겨울
    사계가 아름다운 곳.

    그곳 완재정 마루에 누워 있음 행복일 것 같습니다.
  •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 작성시간 26.04.23 우리집 옆
    가로수가 이팝
    나무인데 지금
    꽃이 만발했어요.
    향도 있고 보기도
    좋은데 창문을
    열어놓으니 꽃
    가루가 많이
    날리네요.
    보물님 사는
    근처엔 좋은
    곳이 많군요.
    위양지 언제
    기회가 될지
    모르지만 또
    입력해 놓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4 가로수인 이팝이 만개했기에 마음 바쁘게 달려갔더니 흑~ 그곳은 고목이고 날씨도 추워서 그런지 잠잠하더이다.

    내가 사는 곳 어디라도 글과 그림으로 옮겨 놓으면 다 좋아보입니다.

    진주님~!!
    오늘도 건행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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