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평사리의 아침'엔 사전예약이 꽉 잡혀 있어 뒷간만 이용하고 그곳 분위기 파악만 하고는 집으로 오는 길에 차오름을 들렀다.
어느해~ 목향장미에 꽂혀 해마다 이 계절 이곳을 찾게 되는 보물이~!!
역시 목향장미는 나를 반긴다.
풍성한
여유로운
좋아~!!
5월 첫째날~!!
시간적 여유 있으신 분 이곳 어떠세요.
목향장미가 나를 황홀의 숲으로 안내 할 겁니다.
저녁으로는 인근 횟집에서 넉넉히 먹고 왔어요.
이 또한 **님의 능력있는 성과로 즐겁게
하하호호~^^
웃음꽃 보약값 주세요.
뇨자+한 사람
뇨자+세 사람
보물이는 그 에너지에 밀렸어요.
감당이 아니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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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에베네도(완주 66.여) 작성시간 26.05.01 저도 여기 평사리의 아침 카스 친구 소식받아
가야지 가야지 손꼽아 세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에베네도님~!!
반갑습니다 ♡
이곳 평사리의 아침엔 좁은 골목길을 오르고 해야 하니 많은 손님을 받을 수 없는 곳이더군요.
예약 않고는 차도 한잔하지 못하니 꼭 하고 가세요.
지금 목향장미는 예쁜 시기입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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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강 남 49 공주시 작성시간 26.05.01 보물아
목향장미꽃
흰색도 있나요
평사리 갔으면
회도 좋고 꽃도 좋고
뇨자 더하기 세사람도 좋지만
박경리 장편소설 토지를
완독하고 와야지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아니요.
제가 본것은 연노랑으로 미색이라 그러죠~?
풍성하니
보기 좋습니다.
오라버님네 한포기 심어 보세요. -
작성자이더(64년).경기성남.여 작성시간 26.05.01 목향장미
한가지 얻어 삽목하면 이쁘겠어요
몽글몽글 행복한시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