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후죽순이란 말이 있죠~?
어제 비 온뒤 창녕의 들녘에는 마늘쫑 뽑느라 분주하옵니다.
올해 마늘쫑 가격이 좋다고들 해요.
마늘의 고장에 살다보니 너도나도 주기에 비싸고 귀한 줄 모릅니다.
울집은
저희 형제들은 마늘 농사 1도 않습니다요.
길가다 이런모습도 구경꺼리가 되기에 담아보고
빠름빠름~^^
양손 작업 모습이 신기하더이다.
우리땅에 우리 농산물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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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순덕 (53년 안양 여 ) 작성시간 26.05.05 올해는 마늘쫑이 싸요
아닌가요 ?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6 농가에서 하시는 말씀은 비싸게 나간다들 해요.
저온창고 보관도 들어가고
가락동 농수산물로도 슝~~~가고
창녕은 지금부터 마늘밭 수확때까지 전쟁터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순덕 (53년 안양 여 ) 작성시간 26.05.05 보물애미 (60년.구미.여)
저는 12000 원 사서 간장장아찌 담그고 살짝대쳐서 무침아아찌 해서 잘 먹습니다
충분합니다
싸다고 생각했어요 ㅎ -
작성자변사또(65년.신안군 암태면.여) 작성시간 26.05.05 잘 안뽑히던데..
양손작업을 하다니..
아직 더 뽑아야 하는데 이것도 일이라고 허리 아파요..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아침 이슬 머금고 있을 때 뽑아 보세요.
그럼 물기가 있어 쪼르륵 잘 뽑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