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고 보니 그럴수 있겠다 싶은 곳.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곳.
좁은 감나무밭길을 오르고 오르니
외길에서 누군가 만나면 난감한 곳.
주차공간 협소하니
예약 필수 입니다.
예약이 꽉찬 상태라 tea 라도ㅋ
아니 되옵니다.
그럼 뒷간이라도 들렀다 가면 해요.
그리하여 건진 그림이옵니다ㅋㅋ
후문에 의하면 이곳 사장님댁 자제분이 찻집 위 민박을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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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얀목련(47년 부산 여) 작성시간 26.05.05 늘경치좋은
곳으로 데려다주는
보물애미님
고마워요.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보는대로 까벌리니 밉상은 되지 않을지요~?
여행에서 남는 거는 사진이다.
저는 풍경으로~
다음엔 어찌 변할까 그 궁금증에 찾게 됩니다.
부산방 식구들 우포 놀러 오세요♡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그걸 노리고 갔으나 예약도 꽉 찾고
tea도 거절ㅠㅠ
뒷간만 들렀다 왔어요. -
답댓글 작성자하늬 바람( 55년 부산 여) 작성시간 26.05.05 보물애미 (60년.구미.여) 이곳
예약은 한달전부터ᆢ
특히
목향장미 필때는 서너달 전에 예약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