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들이 쑥쑥 자라나는계절
어린이들도 건강하고
예쁘게 잘자라나라고
어린이날을 만들었나 봅니다
어린이가 많이 없다고
했지만
가는곳마다
어린이(예쁜아이들)
데리고 많이 나왔네요
예쁜옷에 엄마ㆍ아빠 손잡고 까르르 까르르
깡총ㆍ깡총ㆍ히히
까불ㆍ까불
아이구 (♡♡♡) 조심해라이
넘어질라
아랑곳하지 않고 뛰는 아이들
너무 예뻐서 자꾸만 돌아보고 왔네요
어린이가 없는집의
어른이날
어제 아침
아는 아우님이
(언니야 집에 있나?
시장에 나와봐라
시장에서 큰바나나 한송이(갯수도 많아요)
,
맛있게 먹고 건강하라고
사준대요
언니가 지한테 고맙게 해준다고
말로만 해준거 밖에 없는데요 ㅎㅎ
바나나 갯수도 많아요
어른이날 받은 선물
어른이날 카네이션
꾸며준것
이렇게도 하고
위에서본 송도바다
날씨도 좋고 바람 많이 안불어 더 좋은날
송도케이블카 야경(늦은시간에도 많은사람들이 타나봅니다)
어른이날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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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럭키맘 (52년 여 부산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이플님
보물이들 키우고 돌보시느라 바쁘고 재롱 보는맛에 재밌고 행복을 한아름씩 안고 사시는것 같네요
어린이날ㆍ어른이날
같이 함께도 괜찮지요
주고 받는 선물속에 정도 듬뿍듬뿍
사랑 가득 ㆍ
손녀 편지에 뭐라고 했는지 궁금 한데
안가리켜 줄거지요 ㅎㅎ -
작성자하얀목련(47년 부산 여) 작성시간 26.05.06 우리집은이제
어린이에서 해방
그래도 봉투는 나갓지요
왜 어린이도 아닌데
주냐고 그러니까 지들이 할머니에겐 영원한 어린이라고ㅋ
그날 밥먹고 양산통도사 가서 놀다왔는데
많이 변햇더라고요
구서구석 암자를
찾아다니며 기도하고 놀다왓습니다
럭키님 꽂도 받고 바나나도받고
축하해요
-
답댓글 작성자럭키맘 (52년 여 부산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7 세월은 ㆍ흐르고 어린이는 자라서 청년이되고
우리는 잘익어가고 있는 아름다운?
할머니 주머니 거금?
참잘하셨습니다
다복한 집안의 어린이날ㆍ어른이날도 함께 였겠지요
진짜어른이날 같이함께 맛있게 밥한끼 먹어야 되겠지요 ㅎㅎ -
작성자오기농장 (64년. 경남김해. 여 작성시간 26.05.14 아주 멋진 가정의 달을 보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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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럭키맘 (52년 여 부산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5 오기님 잘계시지요
가정의달 ㅡ행사도 많지요
주머니 ㅡ홀쭉
주머니ㅡ불룩
누군가는 좋을것이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