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부울경방 정모날은 무조건
동글뱅이 쳐놓고 손꼽아 기다립니다~
근데..이번달은 정모가 취소되어
엄청 아쉬워하던차 선희야언니의
번개 때리는소리에 넘 반가워서
한숨에 부산으로 달려갔습니다~
마침 귀한 유정란 한판이 공수되어
맛있게 삶아서 가방에 짊어지고~~
5월은 행사가 많아 바쁜중에
참석해주신 언니들..
넘넘 반가웠습니다 ~
영도다리가 코앞에 보이는 멋진곳에서
맛있는 한정식과 주인장님의 친절한
서비스와 인심으로 더 맛있게 먹었답니다
2차 커피숍에 합류해주신 하구언님..
함께해주신것도 감사한데
맛있는 고급미니케잌을 4개나 사주셔서
넘 맛있게 먹었습니다~
선희야언니가 3차 맛난 저녁을
쏘신다는 엄청난 유혹을 뿌리치고
갈길이 멀어 저혼자 먼저 나와서
3차 사진은 없습니다~
선희야언니 덕분에 우울할뻔했던
5월12일 어제하루 넘 즐거운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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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선희야 49년 부산 여 작성시간 26.05.13 모두 너무 반가워ㅛ어요.
동참해주신 하구언님도 고맙구요
그렇게 예쁜 케익은 처음 먹어 봤어요
당도 생각이 안 날 정도.
요즈음
케잌은 별로 달지도 않드래요.
3차는 당리 삼선에서
갈베에 소주 한잔.
그게 또 들어가드래요.
아지매 배는 고무줄배 인가 봐
아우님들 만나뵈서
너무 행복 랬어요
-
작성자하얀목련(47년 부산 여) 작성시간 26.05.14 처음가본그집엔
내가좋아 하는게
다있더라
입도즐겁고마음도
즐거윘지만마음한구석엔 정모가 취소되지
않았다면 하는~~~~
암튼 파란하늘에친
번개 쾅 소리가너무좋았습니다
이쁜글 올려준 재회님고마워요 -
작성자멋진 (54경남함안) 작성시간 26.05.14 언니들 좋으셨네요
만나면좋은사람들은
볼수록. 정들고
인정많으신. 선희언니
저녁엔갈배에 쇠주한잔 캬
생각해두 짜릿합니다 -
작성자선희야 49년 부산 여 작성시간 26.05.14 어쨋든,
사람은 자주 봐야 정이 드는거..
멋지님,
보고잡다.
언제쯤 볼 수 있을려나. -
작성자멋진 (54경남함안) 작성시간 26.05.15 네 언니
저두 보구싶죠
버스타구 가면좋은데
주차 때문에.
버스타구 갈수있는 길을 찾아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