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신경썼드니 이틀을앓아 누웠어요
일이달해결돼니. 맘이가쁜
일찍영감하구 둘이서 악양갔더니
온처지가빨갛게. 불이났네요
꽃이 절정 아침부터
눈호강하구 와서
점심에먹으려. 됀장찌게
끓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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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시간 26.05.16 불이 났군요.
내일은 슝~~~ -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작성시간 26.05.16 꽃불이 났군요
꽃불 구경가고 싶네요 -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시간 26.05.16 와..불은 불이네 갑장.이쁜길 영감님과 예쁘게 걸으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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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우(59/ 경기분당/여) 작성시간 26.05.16 악양에는ㆍ볼거리가
많군요.
불났어요 ᆢ빨갛게 어여쁜 불이야 ㅎㅎ
멋진님 덕분에 양귀비꽃 잘
봤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셔요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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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시간 26.05.16 악양이 낯설지 않은 곳이 되었지요~?
방금 택배 잘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