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춘사를 가다 이정표에 이끌려 잠시 들러본다.
회화나무
선비나무
세월의 무게가 무거운가 보다
마을을 둘러보니
담장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또 마을 안쪽에 서당이 있어요.
차근차근 둘러보고
사람 만나기가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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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민송(53년 강동구 여) 작성시간 26.06.03 담장의 꽃이 눈길을 확 사로잡는군요 언제 긴시간이 난다면 유유자적 한바퀴 휭 돌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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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마을을 훤히 밝혀주더군요.
여행길 이런 득템으로 기분 업되었습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십시요♡ -
작성자미소(61년 대구 달서 여) 작성시간 26.06.03 멋진 담벼락 꽃나무 한그루 그림이 분위기 확 살리넹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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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마을을 돌다보니 담장 재생사업으로 돌담 작업을 하고 있구요, 이전 벽화작업을 했는지 나름 정겹더군요.
마을 위 서당도 있었으니
장춘사 가는 길이 풍성햇습니다. -
작성자에스텔(52년.서울.강북ㆍ여) 작성시간 26.06.09 보리밭이랍니까
밀밭이 랍니까
무식이 다 탄로 납니다만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