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렁주렁~^^
울엄니 정신세계가 아리송하다보니 애기오이도 따서 깍아 드시고
어젠 드디어 오이, 양파 반찬하라고 그러시는지 얌전히 쓸어서는 냉장고에 넣어 두셨어요.
순풍순풍 잘 자라는 🥒
먹기 좋을 때 따야 함을 잊고 있으니ㅠㅠ
5/28일에는
정갈하니 잘 돌보는 아우2 덕분에 잘 먹을 수 있구요.
5/ 28일에는
키워서 바로 따 먹을 수 있으니 신선함은 두말하면 잔소리요, 무농약이라 안심 먹거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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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람바라기(세종60) 작성시간 26.06.06 직접키우는건 애착이가서 그런지 더맛있고 씽씽하니 건강식 보약먹는 기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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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종달새 (53 광명시 여) 작성시간 26.06.06
밭에서 바로 따먹는오이
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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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결(51년 대전 서구 여) 작성시간 26.06.06 상큼한 오이향이 나는듯 하네요 어릴때 텃밭에서 따먹던 생각이 납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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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노기(52년, 전북 전주, 여) 작성시간 26.06.06 완주 화산초등학교에 재직하고 있을 때 교무선생님 댁에서 자취를 했었는데 사모님께서 텃밭에 열린 오이를 따 주셔서 먹어본 오이가 얼마나 맛있었던지 그 맛을 잊을 수 없네요. 23살 때니 벌써 52년 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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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정(60.서울송파) 작성시간 26.06.06 울집 텃밭오이는
무엇이 불만인지
땡깡 부려 두번 다시 심고
포기중...ㅎ
맛나게 드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