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보는대로 나에게 선물을 합니다.
내손내딸~^^
복태~!!
복을 불러봅니다.
어디에 둘까~?
명태보다는 엣지있게
나름 정이 갑니다.
복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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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이게 나이 들어가는건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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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호수(74 거제 여) 작성시간 26.06.07 저도 있어요^^
몇년전 동생이 사 줬어요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어제 신발장에 달아 놓고 아침에 내집 들어오며 피식 웃어지더군요.
크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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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다 (61년부산 여) 작성시간 26.06.07 복태군요
예전에 많이 봤어요지금은 잘안보여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집들이 장식품으로도 많이 애용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