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1의 11주년 결기가 어느새
그러니 손주가 11살이니
다들 철가방이란 자리를 던지고 개도 안물어간다는 장사 돈을 벌겠다더니 여행도 포기해야 할만큼 자리 지키느라 애쓰는 며늘~!!
그럼에도 목소리가 밝아 다행이다.
평양감사도 내가 좋아야 하거늘, 시에미는 그저 응원만 한다.
건강해라.건강해야 한다.
결기에 가까운 산청-수선사 다녀가며 기와불사에 이름을 남기노라.
그래 작은 기원도 올려보고~ 🙏
산청-수선사에서
김천-직지사에서
양가 에미도 챙기니 고맙네.
시며님들 가정에도 복된 날들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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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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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산나리 (62/안산 /여) 작성시간 26.06.08 착한며늘 아들이네요
건강도회복되고
사업도번창하고~~
기원할게요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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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수 (61일산 여) 작성시간 26.06.08 보물이가 또 보물을 낳으니
그 집은 보물천국~~♡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수수 운영자님네도 그러잖아요.
축하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