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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서실에서.몰래카메라입니다

작성자북극성 56 부산 대신동 여|작성시간26.06.10|조회수483 목록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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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북극성 56 부산 대신동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인드라(50년 경남 진주 여 ) 거럴까요.
  • 작성자라사(부산교대역53여) | 작성시간 26.06.10 북극성..아. 글씨 체 멋지다..자주보여줘라. 좋은일도많이하고..멀어도정모에 참석해줘^^♡
  • 답댓글 작성자북극성 56 부산 대신동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전문가.샘한태.칭잖받어니.기분은.참존네.다음에는.우리.만나봅시다
  • 작성자산청댁(유미경/80년 경남산청 여) | 작성시간 26.06.10 오마나, 붓글씨 실력이 장난아니시네요. ^^
    저 고등학교때 서예부였어요.
    육조체 썼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북극성 56 부산 대신동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실력은.없지만.취미로.하고있어요
    요즘은.흘림채.쓰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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