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부울경방 모임에 예쁜 산청댁이 바빠서 오지는 못하고 꿀을 두병 보낸다고 추첨을 통해서 드시라고 했다.
경품권을 만들어서 차근차근 앞사람부터 뽑게 했는데 맨 마지막까지 남은게 두장이었는데 그 두장이 당첨 된 것이다.
우리 예쁜 산청댁 맘씨도 넘 예쁘게 베풀어 주신 마음으로 맛있게 먹고 건강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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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시간 26.06.11 가온보자기(57년.부산.해운대.여) 주중엔 오전 12시까지 근무라 가면 너무 늦어 패쓰에요ㅠㅠ
뵙고 싶습니다. -
작성자산청댁(유미경/80년 경남산청 여) 작성시간 26.06.11 와우 ~~~^^ 일케 후기도 주시구 감사해요.
찔레아카시아 상콤달콤 맛나게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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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한재회(70년.경남김해.여) 작성시간 26.06.11 가온보자기언니..갑장 체리님~~~꿀 당첨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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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다 (61년부산 여) 작성시간 26.06.12 이제보네요 축하축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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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온보자기(57년.부산.해운대.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모두모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행복한 재회님, 농사지은 오이 정말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