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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울산경남지역

너~무 예쁜 밤톨맘님

작성자은지맘 /53년생/부산금정구/여|작성시간26.06.11|조회수402 목록 댓글 4

인천의 밤톨맘님이 울 부울경방 재간둥이
기능성화장품 장인인 모란이님의 손위시누이인거
아실랑가요?

감사하게도 엊그제 6월 부울경방 정모에 밤톨이들은 서방님께 맡기고 선물보따리 잔뜩
짊어지고 새벽부터 천리길 달려와주셨습니다.

정모에 참석한 저희모두 감동 먹었어요.

글고 선물을 그냥 주지 않고
세상에나, 마상에나,
퀴즈를 수첩에 빼곡하니 적어와 진행도 어찌나
찰지고, 능숙하게 한사람도 빠짐없이 골고루
돌아가게 잘 하시는지~

정~말 감격 먹었다니까요.

감사한 마음 오래도록 내맘속 저장할께요!

울방의 럭키맘님이 밤톨이들 읽을 구연동화
귀한 손바늘질로 한땀한땀 정성껏 꾸민
세상 하나뿐인 귀한 선물 준비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또 울방의 막내 산청댁이 찬조하신 꿀
두병도 제비뽑기로 두분
가온보자기님, 체리님 당첨 되셨지요
축하합니다.

더위가 시작되는 6월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들 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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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청댁(유미경/80년 경남산청 여) | 작성시간 26.06.11 에고공 넘 재미나 보이는 그 자리에
    아쉽게도 함께 하지 못핸네요.
    아수버요 ^^ 8월에 뵈어요. 방장님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바다 (61년부산 여) | 작성시간 26.06.12 너무 예쁘지요 준비도 많이하고 골고루 다 줄려고 바리바리 싸서 무거웠을텐데 연차내고 가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방장님도 수고많았습니다
  • 작성자가온보자기(57년.부산.해운대.여) | 작성시간 26.06.12 맞아요~! 다른 볼일도 많으실텐데 부울경방에 멀리서 와서 모두에게 즐거운 퀴즈게임으로 골고루 선물도 나눠 주시고 우리 밤톨맘님,정말 복 많이 받으실 거에요~♡♡♡
  • 작성자밤톨맘(88,인천,여) | 작성시간 26.06.13 반갑게 맞아주시고 즐겁게 참여해주시니 제가 더 감사했답니다 ❤️ 모란이가 함께하지못해 너무 아수워했답니다 ㅎㅎ 다음에 또 놀러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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