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신비~~ 첨보는 복숭아를 받았어요.
언제부턴가 신비복숭아 광고로 보긴 한듯해요.
몇년전 튀니지에서 먹던 납작복숭아가
이제는 한국서도 막 나오고 해서 작년에
한번 시켜먹었는데, 아프리카서 먹던 맛은
아니었어요. ㅋ 잘못샀는가 몰라요.
남편친구가 하동서 샤인.캠벨 포도도 하고
딸기도 몇동하는데, 그 앞에 신비복숭아를
몇그루 심었었나바요. 요번에 첨으로 따서
가져다 주네요.
천도복숭아 같이 매끄러운 놈 한통
백도처럼 털있는 놈 한통 일케 두통주고 갔어요.
젤 좋아하는 과일이 복숭아라 얼른 씻어서
한입 베어먹으니 과즙 폭발 맛나네요.
산청 촌놈 요런것두 먹어보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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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럭키맘 (52년 여 부산 ) 작성시간 26.06.11 맛있는것 주시는분도 넘좋고
맛있게 드시는분은 더 좋지요
더워지는 날씨에 많이 드시고 건강하이소 ㅎㅎ -
답댓글 작성자산청댁(유미경/80년 경남산청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맛난거 노나먹는 재미가 좋네요. ^^
낮에는 증말 마니 더워요.;;;;;
새벽 일찍가야 농장서 그나마 일할만
합니다. ^^ 럭키맘두요~~~~)) -
작성자솔향이/67년/천안 여 작성시간 26.06.12 😋 맛있는 것은 같이 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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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청댁(유미경/80년 경남산청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나눠 먹으니 두배 세배 맛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