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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울산경남지역

[12일]매실청 담다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작성시간26.06.12|조회수318 목록 댓글 30

조경수 사이사이 매실나무가 들가운데 있다.

아우2, 어느해 내일이면 수확 하겠노라 아침저녁으로 문안인사 드린게 무색하게
장비 갖추고 따러가니 매실이ㅠㅠ
누가~?
도선생 손에 들어 갔어요.

그러고는 다음해 매실이 커지면 나보다 발빠른 도선생 손아귀에 들어갈세라 살도 덜 붙은 걸 매실청 담다보니 그 맛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오늘 일마치고 확인차 가서는 듬성듬성 나무 윗부분 손닿지 않은 곳에 바라만 보다 빙 둘러보니 한~두개씩 크고작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따 왔어요.

생각보다 많아
충족
만족한 결실~!!

선별 해 보니 15~6kg

오늘은 쉬고 내일 담으리~^^
숙원사업 해결했슴다.

꿀+유기농 설탕으로 담아 맛나게 잘 익어라~🙏
담지 않으면 아쉽고
담아 두면 넉넉한 매실청~!!

시원한 매실차로 더위를 물리치리라.

위-청매실(꿀+유기농설탕)
아래-황매실(꿀+유기농설탕)

설탕이 다 녹으면 항아리로 이사 시키고자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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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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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진주(53년.전남 광양.여) 통은 바닥에 두고 긴나무 주걱으로 저어 주세요.

    아가리가 넓으니 팔 그리 아프지 않습디다.
  • 답댓글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 작성시간 26.06.12 보물애미 (60년.구미.여) 
    아 바닥에
    가만두고 긴
    주걱으로 한번
    도전해 볼까요?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진주(53년.전남 광양.여) 무거운거 들면 힘들고
    바닥에
    지난해는 식탁아래 두고 생각나면 저어 줬어요.
  • 답댓글 작성자이호례 57 여 구미 | 작성시간 26.06.18 김장비닐에 하셔셔요
    넓은 다라이에 놓고 비닐 봉지를 이리저리 한번씩 굴러요
    설탕 녹음 저장통에 넣어요
    묵은 매실청도 넣어도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이호례 57 여 구미 방가방가요~^♡

    언니가 그러시는 거 봐왔죠.

    저는 집에 김치통 쓰지 않는걸로 하니 좋아요.
    올해는 꿀+유기농 설탕으로 해 두었고
    꿀이 들어가니 녹는 속도도 빠름빠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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