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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마늘 장아찌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작성시간26.06.13|조회수290 목록 댓글 20

마늘이 사방 널려 있어도 내집에 없으면 그림의 떡ㅋ
길을 지나치면 그 냄새 듬뿍 맡으니 보약이로다 그러지요.

마늘 수확하는 걸 눈으로 보고도 누구에게 부탁하지를 못합니다.
바빠
너무 바쁜데 마늘 한-두자루로 일손 잡히게는 할 수가 없고
그들도 팔지 않겠다는 대답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기에~

이삭 주어라.
이삭 주운거 줄까~?
아닙니다, 아니요.

어제 마늘 장아찌 담으려는데, 마늘 고장에서 마늘 사는게 어렵다 그러니 **아지매께 물어 볼까~?
대답은 ok
일 마치고 갈게요.

큰자루 하나~!!
20kg 넉넉히 주십니다.

오늘'내일 휴일 반납하고 마늘 장아찌 담기 돌입~^^

내손으로 까고 담아야 마음 편히 먹으니 이 또한 내신세 내가 볶고 삽니다.

시며님들의 하루하루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알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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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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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산청댁(유미경/80년 경남산청 여) | 작성시간 26.06.13 보물애미 (60년.구미.여) 히히 평상에 앉으셔서
    마늘까시고 계시네요.
    담에 꿀철지나고 함더
    오셔요. 맛난밥도
    한그릇 못사드리고
    맘이 좀 그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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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산청댁(유미경/80년 경남산청 여) 그러면 앞으로는 못가요.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산청댁(유미경/80년 경남산청 여) | 작성시간 26.06.13 보물애미 (60년.구미.여) 그럼 편하게 오셔서 소북에 빙수먹어요. 헤헿
    감사합니다. ^______^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산청댁(유미경/80년 경남산청 여) 소북~!!

    좋은 곳이 가까이 있음도 행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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