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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울산경남지역

[15일]산청-수선사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작성시간26.06.15|조회수135 목록 댓글 5

가 보자.
늘 마음에만 그린 그곳 수선사~!!

절을 들어서니 명장의 전시회가 있기에 잠시 들렀어요.

종무소 입구에

햇살이 내리 쬐기에 잠시 찻집으로 몸을 숨기고

나그네 아쉬움 달래려고
귀퉁이에서 반기는 너를 어찌 외면하랴~^^
반갑다.
고맙다.

수선사 화장실 가 보라는 말에 당근 가야지.
분위기 짱~!!
낮은 창이 인상깊고 또~~쉿 비밀이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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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 작성시간 26.06.15 몇년 전 다녀온
    곳이라 수선사란
    이름만 들어도
    반갑군요.
    고즈넉한 절의
    분위기보다 좀
    꾸며논 관광지
    같은 분위기?
    그런데 화장실은
    못 가본 듯~~
    우리도 더울
    때가서 카페에서
    쉬었다 온 기억이
    납니다.
    언제 기회되면
    또 한번 가보고
    싶네요.
  •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 작성시간 26.06.15 수선사에서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수정주(63년 구미, 김천여) | 작성시간 26.06.18 수선사 화장실 신발벗고 들어가죠
    3년전인가 다녀왔어요
    앞에 연못 꾸며놓고 한거에 모두들
    분위기에 빠져서 정작 법당은 잘 안들어가더라고요 ㅎ
    우린 단체로 가서 시간이 좀 짧아서
    법당 둘러보고 하다보니
    찻집은 못 들리고
    언제 조용할때 다녀오고 싶어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난 개인적으로 무을- 수다사가 참 좋아요.

    쉼자리가 없으나 스님 만나면 툇마루에 앉아 차 얻어 마실 수 있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수정주(63년 구미, 김천여) | 작성시간 26.06.18 보물애미 (60년.구미.여) 수다사는 언제가도 좋죠
    특히 가을 은행잎 떨어질때 좋고
    여름에가서 수다사 뒤편 해먹에 올라가
    누워있음 신선이 따로 없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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