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보자.
늘 마음에만 그린 그곳 수선사~!!
절을 들어서니 명장의 전시회가 있기에 잠시 들렀어요.
종무소 입구에
햇살이 내리 쬐기에 잠시 찻집으로 몸을 숨기고
나그네 아쉬움 달래려고
귀퉁이에서 반기는 너를 어찌 외면하랴~^^
반갑다.
고맙다.
수선사 화장실 가 보라는 말에 당근 가야지.
분위기 짱~!!
낮은 창이 인상깊고 또~~쉿 비밀이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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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작성시간 26.06.15 몇년 전 다녀온
곳이라 수선사란
이름만 들어도
반갑군요.
고즈넉한 절의
분위기보다 좀
꾸며논 관광지
같은 분위기?
그런데 화장실은
못 가본 듯~~
우리도 더울
때가서 카페에서
쉬었다 온 기억이
납니다.
언제 기회되면
또 한번 가보고
싶네요. -
작성자수정주(63년 구미, 김천여) 작성시간 26.06.18 수선사 화장실 신발벗고 들어가죠
3년전인가 다녀왔어요
앞에 연못 꾸며놓고 한거에 모두들
분위기에 빠져서 정작 법당은 잘 안들어가더라고요 ㅎ
우린 단체로 가서 시간이 좀 짧아서
법당 둘러보고 하다보니
찻집은 못 들리고
언제 조용할때 다녀오고 싶어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난 개인적으로 무을- 수다사가 참 좋아요.
쉼자리가 없으나 스님 만나면 툇마루에 앉아 차 얻어 마실 수 있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수정주(63년 구미, 김천여) 작성시간 26.06.18 보물애미 (60년.구미.여) 수다사는 언제가도 좋죠
특히 가을 은행잎 떨어질때 좋고
여름에가서 수다사 뒤편 해먹에 올라가
누워있음 신선이 따로 없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