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자락 산청~^^
그도 면소재지에 이런 분위기 좋은 고택 카페가 있다.
소북~^
바쁜 일손 잡아두고 있는 것 같아 조심스럽게
쉼이 필요할 때 팥빙수 먹으러 오라는 산청댁이 살고 있는 동네입니다.
덕분에 정리채밀꿀로 매실청 잘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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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해피^^(55년생.송파.여) 작성시간 26.06.15 산청까지 가셨어니 조금더 가면 함양 나옵니다
상림숲도 댕겨오이소
함양은 내고향 친정
함양시장통에 어죽이 유명했는디
지금도 있나 모르겠지만
우리 아버지가 어죽 걍 너무 좋아랴 하셨는디 흐흐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상림숲 좋아 합니다.
남원을 갔다가도 들리고
올 2월에도 곶감 축제 다녀왔고
상사화가 필 적에 다녀온 적도 있고
멋진 곳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해피^^(55년생.송파.여) 작성시간 26.06.15 보물애미 (60년.구미.여) 산삼축제도 유명해요
그런디 너무 비싸게 팔아요
ㅋㅋ
조그만한 상림숲이 잘조성시켜 놓으니 관광지로 탈바꿈되니
사람들의 인심도 높이 탈바꿈이 되니
이제는 잘안갑니다
상림숲 뒤편에 아직도 고향지킴이로 살고있는 가스나가 놀러오라고 매번 전화오는디 -
작성자산청댁(유미경/80년 경남산청 여) 작성시간 26.06.15 날씨도 너무좋고 반가운분과
수다타임에 맛난 커피한잔
고즈넉한 한옥카페 길가에
반기는 꽃들까지 ~~~~~ ♡
덕분에 잠깐에 좋은 쉼 가지고
충전해서 일했지요 ^______^
담에 원지에 냉면맛집 모시고 가께요 💜
소북 빙수도 먹고요 ㅋㅋ
부울경 큰언니들 산청댁 보러 오이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