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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울산경남지역

울 교회 울 목장 귀요미

작성자산청댁(유미경/80년 경남산청 여)|작성시간26.06.15|조회수354 목록 댓글 18

너무나 바쁜 5-6월 꿀따는 철

바쁠땐 더 바빠지나바요.

교회에서 목장(구역장)으로

저희부부가 세워지면서 시간날때

마다 심방가서 만나고 있어요.

 

아기가 어려서 중에 만나지 못한 목원이 있어

주일날 시간을 좀 빼서 예배 후

함께 이야기하고 시간을 보냈답니다.

남편과 울 목원 상담하고 이야기 하는 중에

저는 이 귀요미 돌봄을 해야했네요.

 

온 메뉴를 다 먹을 듯 먹기도 잘 먹고

스타벅스 계단을 한 7-8번 올라갔다 내려갔다

오랜만에 운동도 실컷하고 지도 피곤했는지

어느새 안고 있으니잠이 푹 들어

1시간을 안고 있었네요

.좀 피곤해도 사르르 마음을 녹이는

이 귀요미의 웃음과 애교에 반했던

하루였어요. ^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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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산청댁(유미경/80년 경남산청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잡풀 (49년 부산송도 여) ㅎㅎㅎㅎ 감사드려요. ^^
  • 작성자해피^^(55년생.송파.여) | 작성시간 26.06.15 아가야가
    너무 이쁘고 순진하게 생겼어요
    우는 아가는 못보아도 웃는 아가랑은 놀기 재미있죠
    넘 귀요미
    산청댁 새댁 아가는요 ㅎ
  • 답댓글 작성자산청댁(유미경/80년 경남산청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그치요? 넘 귀요미에요.
    카페서 모든 손님들 눈을 못때시더라고요.
    저흰 늦은 나이 결혼해서 아직
    아기가 없답니다.
    그래서 더욱 이뻤어요. ^^
  • 작성자은지맘 /53년생/부산금정구/여 | 작성시간 26.06.15 산청댁의 예쁜마음
    하나님도 감동 하셔서
    하루속히 예쁜 아가 선사해주시길 기도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청댁(유미경/80년 경남산청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아~~~ 감동이에요. 방장님 ^^
    방장님 기도듣고 꼬옥 주실듯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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