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바쁜 5-6월 꿀따는 철
바쁠땐 더 바빠지나바요.
교회에서 목장(구역장)으로
저희부부가 세워지면서 시간날때
마다 심방가서 만나고 있어요.
아기가 어려서 주중에 만나지 못한 목원이 있어
주일날 시간을 좀 빼서 예배 후
함께 이야기하고 시간을 보냈답니다.
남편과 울 목원 상담하고 이야기 하는 중에
저는 이 귀요미 돌봄을 해야했네요.
온 메뉴를 다 먹을 듯 먹기도 잘 먹고
스타벅스 계단을 한 7-8번 올라갔다 내려갔다
오랜만에 운동도 실컷하고 지도 피곤했는지
어느새 안고 있으니잠이 푹 들어
1시간을 안고 있었네요
.좀 피곤해도 사르르 마음을 녹이는
이 귀요미의 웃음과 애교에 반했던
하루였어요. ^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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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산청댁(유미경/80년 경남산청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잡풀 (49년 부산송도 여) ㅎㅎㅎㅎ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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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피^^(55년생.송파.여) 작성시간 26.06.15 아가야가
너무 이쁘고 순진하게 생겼어요
우는 아가는 못보아도 웃는 아가랑은 놀기 재미있죠
넘 귀요미
산청댁 새댁 아가는요 ㅎ -
답댓글 작성자산청댁(유미경/80년 경남산청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그치요? 넘 귀요미에요.
카페서 모든 손님들 눈을 못때시더라고요.
저흰 늦은 나이 결혼해서 아직
아기가 없답니다.
그래서 더욱 이뻤어요. ^^ -
작성자은지맘 /53년생/부산금정구/여 작성시간 26.06.15 산청댁의 예쁜마음
하나님도 감동 하셔서
하루속히 예쁜 아가 선사해주시길 기도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청댁(유미경/80년 경남산청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아~~~ 감동이에요. 방장님 ^^
방장님 기도듣고 꼬옥 주실듯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