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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창녕천-페튜니아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작성시간26.06.16|조회수146 목록 댓글 8

꽃길~^^
창녕의 얼굴이 훤하옵니다.
이뿐데는 나름 숨은 일꾼이 있어요.
따끈한 햇살에 수고가 많으셔요.

감사해요♡
사랑해요♡

시원한 아아 대접하고 싶었어요.

오늘 창녕천 바닥청소와 풀베기 하는 날 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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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저렇게 좋은 곳을 보물이는 게을러 이용 잘 않습니다요.
  • 작성자수수 (61일산 여) | 작성시간 26.06.16 창녕천의 모습이 단아하고 예쁩니다
  • 작성자마리아 (55년생,부산사하구,여) | 작성시간 26.06.16 청청 맑은하늘에 구름과 꽃
    너무 이쁩니니다
    한폭의 그림같은 그림
    찍사가 누구일까요
  • 답댓글 작성자연우(59/ 경기분당/여) | 작성시간 26.06.16 보물애미님 이셔요.~^^
  • 작성자연우(59/ 경기분당/여) | 작성시간 26.06.16 창녕천 가본적 있기에
    다시 가봐도 좋을듯 합니다.
    거기서 나고 자란 보물애미님은
    겁나 좋으시지요.
    오늘도 꽃길만 다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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