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
창녕의 얼굴이 훤하옵니다.
이뿐데는 나름 숨은 일꾼이 있어요.
따끈한 햇살에 수고가 많으셔요.
감사해요♡
사랑해요♡
시원한 아아 대접하고 싶었어요.
오늘 창녕천 바닥청소와 풀베기 하는 날 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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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저렇게 좋은 곳을 보물이는 게을러 이용 잘 않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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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수 (61일산 여) 작성시간 26.06.16 창녕천의 모습이 단아하고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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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리아 (55년생,부산사하구,여) 작성시간 26.06.16 청청 맑은하늘에 구름과 꽃
너무 이쁩니니다
한폭의 그림같은 그림
찍사가 누구일까요 -
답댓글 작성자연우(59/ 경기분당/여) 작성시간 26.06.16 보물애미님 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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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우(59/ 경기분당/여) 작성시간 26.06.16 창녕천 가본적 있기에
다시 가봐도 좋을듯 합니다.
거기서 나고 자란 보물애미님은
겁나 좋으시지요.
오늘도 꽃길만 다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