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부산 울산경남지역

[17일]채송화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작성시간26.06.17|조회수190 목록 댓글 8

그 흔한 채송화가 눈에 띄지 않았는데 어제는 계탔나 봐요.
이런 행운이~

예전 꽃밭에 핀 채송화, 봉숭아, 붓꽃, 사루비아, 수국.........등이 그립슴다.
친구네 가면 분홍장미, 함박꽃도 있었어요.

길을 가다 이런 모습 보면 주인장의 마음을 읽게 됩니다.
곱다.
정성이 대단하다.
작은 것에도 감사한 오늘이다.

늘 좋은 모습, 좋은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자 그럽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이럴 어쩌나 ~! 😭

    그래도 살아 올라오는것도 있을겁니다.

    살아 오거던 씨받아 포트에 뿌려두면 안심될 것 같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옥계할매 (1957 강릉 여) | 작성시간 26.06.17 보물애미 (60년.구미.여) 기다려보고
    있습니다
  •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 작성시간 26.06.17 요즘 채송화
    보기 힘들더라고요
    대신 송엽국? 의
    모양이 비슷해서
    계량종인가 했어요
    채송화 추억의
    꽃이 보고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어떤 꽃이든 가꾸는 손길이 아름답다고 봐요.

    근디 우리네 추억의 꽃들은 점차 줄어드니 그립고 아쉽습니다.
  • 작성자더기(여.58.경북구미) | 작성시간 26.06.18 친정집 뒷마당에 항상 채송화가 피었는데
    엄니가 꽃을 좋아하셔 해마다 피었네요
    지금은 친정집도 허물어져갑니다
    사람의 온기가 없으니 스스로 무너지나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