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흔한 채송화가 눈에 띄지 않았는데 어제는 계탔나 봐요.
이런 행운이~
예전 꽃밭에 핀 채송화, 봉숭아, 붓꽃, 사루비아, 수국.........등이 그립슴다.
친구네 가면 분홍장미, 함박꽃도 있었어요.
길을 가다 이런 모습 보면 주인장의 마음을 읽게 됩니다.
곱다.
정성이 대단하다.
작은 것에도 감사한 오늘이다.
늘 좋은 모습, 좋은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자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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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이럴 어쩌나 ~! 😭
그래도 살아 올라오는것도 있을겁니다.
살아 오거던 씨받아 포트에 뿌려두면 안심될 것 같습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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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옥계할매 (1957 강릉 여) 작성시간 26.06.17 보물애미 (60년.구미.여) 기다려보고
있습니다 -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작성시간 26.06.17 요즘 채송화
보기 힘들더라고요
대신 송엽국? 의
모양이 비슷해서
계량종인가 했어요
채송화 추억의
꽃이 보고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어떤 꽃이든 가꾸는 손길이 아름답다고 봐요.
근디 우리네 추억의 꽃들은 점차 줄어드니 그립고 아쉽습니다. -
작성자더기(여.58.경북구미) 작성시간 26.06.18 친정집 뒷마당에 항상 채송화가 피었는데
엄니가 꽃을 좋아하셔 해마다 피었네요
지금은 친정집도 허물어져갑니다
사람의 온기가 없으니 스스로 무너지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