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다.
'공짜는 양잿물도 마다 않는다' 니 이걸 마다 할수가 없어 혼자라도 즐기고 왔다.
시골이라 기회가 없다.
아니다.
내 스스로 찾아야 내꺼다.
월1~2회 공연이 있다.
오늘은~!?
지역민들의 공연도 이어지고
19일에는~
또 7월에는~
가다보면 다음 일정도 눈에 들어오고
무료
유료 공연으로 잠시라도 문화생활 누림은 행운이다.
그들이 부르는 노래도 따라 부르게 되고 손뼉도 치고
짧은 2시간이 긴 여운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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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좁은 동네
여기저기 경쟁하듯 문화강좌가 있습디다.
문화원
향교
여성여성회관
각 읍면 복지회관
차츰 늘려볼까 봐요. -
작성자하정(60.서울송파) 작성시간 26.06.18 김현철
황가람
포스트만 봐도 심쿵ㅎ
맘껏 즐기시요~~~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넵~^♡
어제 만난 구태진 통기타 가수도 노랫말이 달달하고
지역 동호회 기타반에서 노래하는 멤버 중 친구도 있고
늦은밤 대공연장이 꽉 찼습디다.
7월~!?
공연 예약해야겠죠. -
작성자더기(여.58.경북구미) 작성시간 26.06.18 항상 통통 튀고 활기찬모습
좋아보입니다
배우고싶어요 -
작성자금강 남 49 공주시 작성시간 26.06.18 보물아
남들이 부러워할 정도로
부지런히 나니며 즐기고 지내세요
공연장도.
그리고 보고 싶은 것
하고 싶은 일도
배우고 싶은 것도
모두가 한 때란다
무릎 아프면 하고 싶어도 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