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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울산경남지역

남해

작성자멋진 (54경남함안)|작성시간26.06.20|조회수244 목록 댓글 3

보물님이항상우리방 시작의 문을열어주시니 얼마나 고마운지ㅎㅎ

어제는 남해로 11회 남해군수배 그라운드 고프치러. 갔는데비가와서. 차려놓은 의자도 걸어놓은 휴지도 젖어서. ㅋ

대회시작하자 비가 우르르 쏟아지더니 금새개이기를 

하루종일 비. 오락가락 하면서경기진행 우리팀단체전 5등 개인전은 제가홀인두개

오등은했겠지했는데 나이에밀려. 7등 그래두대행 이죠45명출전 단체 2~3 등은했는데

아쉬움안고 저녁 먹고

하루 흴링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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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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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 작성시간 26.06.20 멋진님~!!
    진짜로 멋진 일을 하고 오셨군요.

    원정 경기도 다니시고
    지난번 수술한 발은 안녕하신가요~?
  • 답댓글 작성자멋진 (54경남함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아니요 아직 실달고 있어요. 오늘치료하는데 많이 걸어서 진물난다고 ㅋ
  • 작성자선희야 49년 부산 여 | 작성시간 26.06.20 골프 치러 다닐 정도면 발은 괜찮아 졌는 가 봐요.
    적당히 조심 하셔요
    성격이.가만 있질 못하니..
    여름이라 조심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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