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월 정말 바쁜 날들 보내며
친정도 잠시 들러 김치며 반찬만 챙겨왔지요
이제 밤꿀 채밀도 막바지 주말에
비가 온다하여 금요예배 후
친정으로와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네요.
좋아하는 카페들러 에티오피아
드립커피도 한잔 먹고
사장님과 수다떨기루 몇시간 보내고
저녁엔 친정엄마 좋아하시는
교촌 허니콤보 먹으며
이야기꽃을 피웁니다.
오랜만에 여유로운 하루
감사한 하루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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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산청댁(유미경/80년 경남산청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ㅋㅋㅋ 주말인데 한닭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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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순덕 (53년 안양 여 ) 작성시간 26.06.21 저도 교촌허니콤보 좋아합니다 간장맛 ㅎㅎ
가끔 먹는데 늘 아들들이 시켜줍니다
맥주도 같이 시킵니다
오 ~~ ㅡ굿입니다 ㅎㅎ 맥주랑 교촌시킨 궁합이 딱이죠 ㅎㅎㅎ
가족이 함께죠 ㅎㅎ
맨 처음은 며느리가 시켜줬지요
아무래도 며느리는 어러우니 아들 둘한데 카톡 보내면 바로 보냅니다 ㅎㅎ
간식도 며느리가 자주 보낵니다
아들이 보내는게 며느리가 보내는거지요 ㅎ -
답댓글 작성자산청댁(유미경/80년 경남산청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순덕 (53년 안양 여 ) 저희 친정어무니 허니콤보만 드시네요. ㅎㅎ
짭짭하니 맛나다구요. ^^
자녀분들이 잘 챙겨주시니,
행복하시겠어요.
저희도 자주 시켜드려야 겐네요. ^^
좋은 날 되세요. -
작성자수수 (61일산 여) 작성시간 26.06.21 치킨이 맛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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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청댁(유미경/80년 경남산청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짭짤달달 허니콤보 오랜만에 맛있어서
저두 폭풍흡입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