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콩, 땅콩, 찹쌀, 맵쌀, 조로 밥을 지어
연잎밥을 연상케 하는
지난번 머위 줄기 사면서 잎도 같이 보내달라고 하여 잎을 따로 보관 해 두었기에
얌전히 말아 봅니다.
쌉싸름한 맛.
장아찌랑 먹어보니 제 입맛에는 👍
머위가 어디에 좋다고 하셨지요~?
항암, 염증제거..... 먹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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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하나가 아니고 두개 먹었어요.
칼로 쓸기보다 한입 베어 물고 또 베어 물고
장아찌랑 먹으니 딱 좋아요. -
작성자디딤돌(60년 동작 여) 작성시간 26.06.21 머위 잎을 보관 잘 해 두셨군요~
쌉싸름한 맛에 입맛 돌지요~
솜씨가 좋으시네요~
저도 봄엔 곰취잎 쌈밥하고...
요즘은 양배추와 다시마 데쳐서 주먹밥 만들어서 된장 넣고 하면 반찬 없을때
한두끼 해결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입맛 없을 때 먹으면 딱 좋을 듯 해요.
주식이 밥이 아니다보니
오랜만에 밥을 해서는 놀이삼아 해 봤습니다.
강된장하고도 잘 어울리고
장아찌랑도 궁합이 좋았어요. -
작성자옥이자두(66.의성.여) 작성시간 26.06.21 정말보약밥이네요
머위 특유의 쌉싸름한 맛
꼭꼭씹어넘기면 보약이 따로없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시골 언덕이나 응달진 담장아래 머위는 부드러운게 있을꺼요.
한번 해 드셔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