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감동
형제애에 애국심 작렬~^^
6ㆍ25를 배경으로 한 "태극기 휘날리며" 영화를 보신 분 많으시죠.
그 영화를 대형 스크린으로 상영하면서, 영화 음악을 오케스트라가 실시간으로 연주하는 '시네마+콘서트 융합공연' 입니다.
민족의 비극 6ㆍ25를 격은 윗 세대분들은 이제 얼마남지 않고
전쟁의 상흔은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현실, 형제애도 함께 가는 듯 합니다
어쩌다 형제가 있지
집집마다 하나 그도 없는 가정이 있으니
연애는 필수
결혼은 선택의 현실이 내 이웃 내 가정에도 만연하옵니다.
다음달 1일에는 "군체"
문화의 불모지 창녕에 부는 바람은 날로 관객수, 호응이 그를 대변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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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백합화 (56. 부평여) 작성시간 26.06.22 연애는 필수 결혼은 선택
어쩌다 세계적으로
자본주의에서
편한대로 즐기며 일 하는
나를 위한 가치관 경제적 부담
6.25도 잘 모르지요 저도경험은 없으니 마찬가지
요즘 젊은 사람들은
커리어를 찾는 제도적
좋기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요즘 젊은 친구들 삶이 때론 맞다 싶다가도
때론 이래도 되는가 걱정도 되옵니다.
같은 상황에 양가마음ㅜㅜ
세상 살기 좋고
다들 행복 했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좋은 날 되십시요~^♡ -
작성자수수 (61일산 여) 작성시간 26.06.22 가정 이루고 사는 자녀가 좋아보이고
혼자 자유롭게 사는 자녀도 좋아보이고....
그들의 선택으로 봐주는게 옳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그러게요.
세상이 급변하고
정답이 뭔지 다양성에 비중을 두고 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