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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필름콘서트 태극기 휘날리며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작성시간26.06.22|조회수132 목록 댓글 4

감동
감동
형제애에 애국심 작렬~^^
6ㆍ25를 배경으로 한 "태극기 휘날리며" 영화를 보신 분 많으시죠.

그 영화를 대형 스크린으로 상영하면서, 영화 음악을 오케스트라가 실시간으로 연주하는 '시네마+콘서트 융합공연' 입니다.

민족의 비극 6ㆍ25를 격은 윗 세대분들은 이제 얼마남지 않고
전쟁의 상흔은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현실, 형제애도 함께 가는 듯 합니다
어쩌다 형제가 있지
집집마다 하나 그도 없는 가정이 있으니
연애는 필수
결혼은 선택의 현실이 내 이웃 내 가정에도 만연하옵니다.

다음달 1일에는 "군체"

문화의 불모지 창녕에 부는 바람은 날로 관객수, 호응이 그를 대변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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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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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합화 (56. 부평여) | 작성시간 26.06.22 연애는 필수 결혼은 선택
    어쩌다 세계적으로
    자본주의에서
    편한대로 즐기며 일 하는
    나를 위한 가치관 경제적 부담
    6.25도 잘 모르지요 저도경험은 없으니 마찬가지
    요즘 젊은 사람들은
    커리어를 찾는 제도적
    좋기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요즘 젊은 친구들 삶이 때론 맞다 싶다가도
    때론 이래도 되는가 걱정도 되옵니다.

    같은 상황에 양가마음ㅜㅜ
    세상 살기 좋고
    다들 행복 했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좋은 날 되십시요~^♡
  • 작성자수수 (61일산 여) | 작성시간 26.06.22 가정 이루고 사는 자녀가 좋아보이고

    혼자 자유롭게 사는 자녀도 좋아보이고....

    그들의 선택으로 봐주는게 옳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그러게요.

    세상이 급변하고
    정답이 뭔지 다양성에 비중을 두고 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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