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부산 울산경남지역

[23일]별이 번쩍ㅠㅠ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작성시간26.06.23|조회수294 목록 댓글 20

주부놀이하다 싱크대 아래 발치에 떨어진 이물질을 줍는다는게 별이 번쩍ㅠㅠ
띵~ 눈물이 날만큼 아픕니다요.
혹부리가 생기려나 불이 납니다.

꺼진 불도 다시 보자.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자.

시며님들~!!
조심
안전
안전한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시골집 담장아래 천인국이 활짝 폈어요.
하늘이 꿀꿀하니 능소화가 흐릿해 보입니다.
자연이 빚은 이 아름다운 색감에 폭 빠져듭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파도(47,송파,여) | 작성시간 26.06.23 얼마나 아팠을까
    호 해 줄께요^^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별이 번쩍였어요.
  • 작성자수수 (61일산 여) | 작성시간 26.06.23 매사 조심이 답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그렇죠.
  • 작성자금강 남 49 공주시 | 작성시간 26.06.23 보물아
    싱크대에 이마를 쿵
    순간 벌이 뻔쩍
    아이고 아파라

    기다려. 보물아
    내가 호호 해줄께 ㅋㅋㅋ
    평소에 조심 해야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