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놀이하다 싱크대 아래 발치에 떨어진 이물질을 줍는다는게 별이 번쩍ㅠㅠ
띵~ 눈물이 날만큼 아픕니다요.
혹부리가 생기려나 불이 납니다.
꺼진 불도 다시 보자.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자.
시며님들~!!
조심
안전
안전한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시골집 담장아래 천인국이 활짝 폈어요.
하늘이 꿀꿀하니 능소화가 흐릿해 보입니다.
자연이 빚은 이 아름다운 색감에 폭 빠져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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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파도(47,송파,여) 작성시간 26.06.23 얼마나 아팠을까
호 해 줄께요^^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별이 번쩍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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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수 (61일산 여) 작성시간 26.06.23 매사 조심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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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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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강 남 49 공주시 작성시간 26.06.23 보물아
싱크대에 이마를 쿵
순간 벌이 뻔쩍
아이고 아파라
기다려. 보물아
내가 호호 해줄께 ㅋㅋㅋ
평소에 조심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