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 텃밭에서 기른 봄동, 꼬소하니 맛있어요
19개월 둘째도 잘먹어요 ㅋㅋ
애기가 잘먹으니 너무 신기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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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 작성시간 26.01.04 귀엽네요.
봄동 맛을 아는 건가
외할머니 사랑을 느끼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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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슬이(43.부평.여) 작성시간 26.01.04 봄동먹는 아가도 있네요.ㅎ
할머니 생각하며 맛있게 먹는건가?ㅎ
뭐든 잘먹고 건강하게 자라거라^^♡ -
작성자백합화 (56. 부평여) 작성시간 26.01.04 아가도 많이 먹이면 좋겠지요
맛을 알까 싶어요
그냥 먹어보는 것이지만
어찌 그리 이뻐요 -
작성자어게인 58년 강동구 여 작성시간 26.01.04 ㅎ ㅎ
귀요미
넘이쁘네요 -
작성자진골 43 부천 여 작성시간 26.01.04 넘 귀여운 아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