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흐리고 손주랑 약속은 했으니
떠나야
될것 같아
일요일 아침 잠에서 깨웠습니다
주섬주섬 옷 입히고 남산으로 헁해서
차로 갔습니다남산
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으로 주차장 찍고 떠났습니다
여의도에서 18분 걸립니다
손주랑 자주가는
편안한 산
금방 비가 올듯 하나 그냥 올라갑니다
조금 이른듯 해서 그런지 사람들이
없습니다
평상시에는 너무 많아서
부딪히기 일쑤 였습니다
달걀 하나 먹이고 물 먹고 있습니다
겨속 늘어나는 사랑의 열쇠
어마어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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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호정 (52년생 부천 여) 작성시간 26.03.23 사랑하는 손주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군요~
자물통이 더 많이 생겼네요~
그들의 사랑이 죽~이어지길^^ -
답댓글 작성자백합화 (56. 부평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3 언니 주말 잘 보내셨지요~~
오늘도 평화로운 주 되셔요~ -
작성자소운(小芸) (59, 인천 여) 작성시간 26.03.23 손자와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셨군요
잘 하셨어요~~^^
즈이집에 가라해도 안 간다고 버티며
우리집에서 살다시피 하더니
초등학교 입학해서는 매주 금욜부터 일욜 저녁까지 먹고 가더니
학년이 올라 갈수록 점점 뜸~~
이제 4.6학년이 되니 이번 주에는 특강이 있으니 담주에 온다네요
보고 싶지만 아고~ 반가운 소리~~^^
올 봄엔 계양산과 마니산 첨성대를 가려는데
이젠 내가 손자들을 못 따라 갈것 같아요ㅠㅠ~~^^ -
답댓글 작성자백합화 (56. 부평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3 그래도 운동삼아 함께가 중요합니다
시원한 음료 사주고 가며오며 대화하고~ -
작성자밤톨맘(88,인천,여) 작성시간 26.03.23 우와 큰형아는 남산을 잘 올라가네요 ^^
저희 아이들도 조금 더 키워서 놀러가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