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교회 화요전도대 참석후 교회 맛집 찹쌀수제비 먹고 대구 수성구 스타디움 뒤 청계사 사찰 위 산 자락에 노루귀군락지에 카메라 아닌 폰 만 들고 갔습니다 허접한 실력이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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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윤할매(57년.안산.여) 작성시간 26.03.24 어쩜 저리도 어여쁘게
생겼을까요. -
작성자솔베이지(55(여)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6.03.24
따봉 ! -
작성자들꽃뜨락( 55 여 경기이천) 작성시간 26.03.24 참 앙징 스럽습니다ㅡ
사진도 잘찍으셨어요 -
작성자향기 57.고양시. 여 작성시간 26.03.24 너~~무 예뻐요^^
은은하게 화려함이 마음을 사로 잡고 있습니다^^
예쁜 아이 보여줘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백합화 (56. 부평여) 작성시간 26.03.25 정말 잘 찍으셨어요
보는 저도 너무 귀한 아름다움에
놀랐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