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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천경기지역

지난 주말 아들 셋 육아일기

작성자밤톨맘(88,인천,여)|작성시간26.03.30|조회수405 목록 댓글 21

아이들이랑 주말 내내 투닥거리다가

이제 월요일이네요 !! 휴 한숨 돌려봅니다 ^^


특히 토요일에는 5살 조카까지 셋을 혼자 보느라 
하루가 어찌가는지 모르겠더라고요 

 

아침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6시간을 키즈카페에서 풀로 에너지를 뺐습니다 ㅋㅋ 

아들들은 에너지 빼는게 최고거든요!! 

 

 

점심 챙겨먹이고 4시에 키즈카페에서 나왔어요 ㅎ 
아이 셋 키우는 엄마들 참 고생많구나 느껴보는 하루 였씁니다 ㅎㅎㅎ 
저희 엄마가 애 셋을 키우셨는데, 존경합니다ㅠㅠ 

 

 

저녁먹으러 간 곳에서 3살 작은 밤톨이는 기절했어요 ㅋㅋ 

한숨 푹 자고 일어나서 형아들이랑 같이 밥먹고 집으로 왔답니다 


셋 한꺼번에 씻기고 재우고 

아들 셋과 함께 저 또한 넉 다운되었답니다 하핳 

 

월요일에도 집 한번 치우고 

점심 먹고 돌아서니 아이들 올 시간이네요 

 

저녁은 또 무얼하나 

냉장고를 한번 털어봅니다 ㅎㅎ 

 

우리 어머님들도 맛있는 저녁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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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슈가(59년.서울 성북구.여) | 작성시간 26.03.31 숨가뿐 하루였군요ㅎ
    오늘 내일 화이팅 하시고
    2일 정모날 반갑게 만나요~^^
  •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 | 작성시간 26.03.31 귀여운 아가들도, 울밤톨맘님도 모두모두 다 이쁩니다. ^^*
  •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 작성시간 26.03.31 애들이 엄마를 닮았나
    하나같이 다 잘 생기고 이뻐요.
    건강하게 잘 자라서 나라의
    기둥이 되면 좋겠네요.
    밤톨님 참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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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은우(56.월곶.여) | 작성시간 26.03.31 밤톨이들 보는게 힐링이네요 고마워요~♡
  • 작성자소운(小芸) (59, 인천 여) | 작성시간 26.03.31 밤톨맘은 힘들텐데
    보는 우린 넘 귀엽고 예뻐서
    절로 미소 짓게 되는데요 ㅎㅎ~~^^
    밤톨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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