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랑 주말 내내 투닥거리다가
이제 월요일이네요 !! 휴 한숨 돌려봅니다 ^^
특히 토요일에는 5살 조카까지 셋을 혼자 보느라
하루가 어찌가는지 모르겠더라고요
아침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6시간을 키즈카페에서 풀로 에너지를 뺐습니다 ㅋㅋ
아들들은 에너지 빼는게 최고거든요!!
점심 챙겨먹이고 4시에 키즈카페에서 나왔어요 ㅎ
아이 셋 키우는 엄마들 참 고생많구나 느껴보는 하루 였씁니다 ㅎㅎㅎ
저희 엄마가 애 셋을 키우셨는데, 존경합니다ㅠㅠ
저녁먹으러 간 곳에서 3살 작은 밤톨이는 기절했어요 ㅋㅋ
한숨 푹 자고 일어나서 형아들이랑 같이 밥먹고 집으로 왔답니다
셋 한꺼번에 씻기고 재우고
아들 셋과 함께 저 또한 넉 다운되었답니다 하핳
월요일에도 집 한번 치우고
점심 먹고 돌아서니 아이들 올 시간이네요
저녁은 또 무얼하나
냉장고를 한번 털어봅니다 ㅎㅎ
우리 어머님들도 맛있는 저녁 드세요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슈가(59년.서울 성북구.여) 작성시간 26.03.31 숨가뿐 하루였군요ㅎ
오늘 내일 화이팅 하시고
2일 정모날 반갑게 만나요~^^ -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 작성시간 26.03.31 귀여운 아가들도, 울밤톨맘님도 모두모두 다 이쁩니다. ^^*
-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작성시간 26.03.31 애들이 엄마를 닮았나
하나같이 다 잘 생기고 이뻐요.
건강하게 잘 자라서 나라의
기둥이 되면 좋겠네요.
밤톨님 참 기특합니다.
-
작성자은우(56.월곶.여) 작성시간 26.03.31 밤톨이들 보는게 힐링이네요 고마워요~♡
-
작성자소운(小芸) (59, 인천 여) 작성시간 26.03.31 밤톨맘은 힘들텐데
보는 우린 넘 귀엽고 예뻐서
절로 미소 짓게 되는데요 ㅎㅎ~~^^
밤톨맘님 화이팅~~~!!!!